'뮤지컬 미녀는괴로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2.11 '09 공연 다이어리 (5)
  2. 2009.01.19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 - 윤공주 (6)

'09 공연 다이어리

목록 2009.12.11 20:58




Posted by sizyph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leemunhee2.tistory.com BlogIcon 붉은오리 2009.05.25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을 기다리며에 "이지연" 누구야?

  2. Favicon of https://leemunhee2.tistory.com BlogIcon 붉은오리 2009.05.26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아는 이지연이 아니였군

  3. Favicon of https://superhero.tistory.com BlogIcon Superhero 2009.12.29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 가트니라구

인터파크에서....30프로 할인쿠폰을 뿌리길래....
냉큼 보러갔다....

영화는.....케이블 티비에서 할때 띄엄띄엄 봤는데....
같이간 친구는....극장에서 영화를 봤지만....이 뮤지컬은...마치 쇼..를 보는 듯 하다구..상당히 재밌어했다..
사실.....나두 윤공주가 아니었으면.....보러가지 않았을텐데....ㅎ

윤공주의 특수분장까지 하는 연기두 볼만했지만.....또 재밌었던건....
라만챠의 기사였던....김성기의 의사-도사 1인2역....
멋진 목소리에...코믹연기......묘하게 잘 어울리더라....
그리구...의외로.....내가 봐두 참 멋졌던....송창의....

앵콜송에서 일어나 소리두 지르구....간만에 신나게 본 공연.....



윤공주의 공연은 네번째 보는건데.....이렇게 앞에서 본건(앞에서 네번째..) 첨이었다...
보러가면서두....노래는 최성희(바다)...가 낫지 않을까 했었는데...
오오~....웬걸.....그 열창....더 나음 낫지 절대...뒤지진 않는다...
눈앞에서 보고 들으니...정말.....팔뚝에 모가 나는 느낌이었다....
윤공주의 노래와 연기에......좋은 좌석에....공연에 빠져 맘껏 소리지르는 친구에....
모하나 흠잡을 데 없는 시간이었다...

윤공주 기보러가기 클릭!
Posted by sizyph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커피쟁이 2009.01.19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네가 바라는 이상형도 윤공주 수준이 아닌지...
    낮추어야 하느니라...흠흠.

    • Favicon of https://sizyphus.com BlogIcon sizyphus 2009.01.20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연예인을 좋아하는거랑...
      이상형과는 좀 다른듯해요...

      물론...저런 분이 와준다면야...냐하하~~
      최선을 다하겠지만서두...ㅋㅋ

  2. 커피쟁이 2009.01.20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남자들은 다 ㄷㄷㄴ이라고 하는 거로구나.
    순진해 보이는(?) 지선양까지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니...
    놀람.

    • Favicon of https://sizyphus.com BlogIcon sizyphus 2009.01.21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부분이..모든 남자들과 일반화 된건진 몰겠지만..
      겉보기 등급이 높은 사람이 나한테 오면..
      반대 안하는거야...남녀를 떠나서...대부분 좋아하겠죠..
      개인성향이니까....ㅎㅎㅎ

      모..그렇다구 저게 필수조건이라 현재 여자가 없는것두
      아니구 말이죠...냐하하~~

  3. 커피쟁이 2009.01.21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내 눈에 들어 온 부분은
    '저런 분이 와 주기만 하면 최선을 다하겠다'는 부분이었지.

    뭐, 다다익선이니 이왕이면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이 좋긴 하겠지만,
    나는 '잘 생긴 사람은 꼭 얼굴값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라,
    지나치게 잘 생긴 사람은 그저 친구로만 지내고 싶다는...흠흠...

    • Favicon of https://sizyphus.com BlogIcon sizyphus 2009.01.23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전...아직껏....주변에 그런...
      부담갈 정도의 외모는 없어봐서 ㅋㅋㅋㅋㅋ..

      어느덧..또 명절이네요...ㅎ
      연휴 잘쉬시구...현재 준비중이신거...
      맘고생없이...착착 진행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