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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16 https://www.instagram.com/sizyphus/
  2. 2016.01.23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3. 2016.01.11 2015 정리
  4. 2015.12.04 내일도..
  5. 2015.04.21 안면도 자연휴양림 - 한옥3호
  6. 2015.04.16 벌써 1년
  7. 2015.04.13 2015.04.11 ~ 04.12 주말
  8. 2015.03.23 민원 제기
  9. 2015.02.09 응답하라 쌍차!
  10. 2015.02.02 2014 정리

https://www.instagram.com/sizyphus/


이사 갔다고 보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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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넣겠다고 밑에서 찍으니 턱이 두 개~ ㅋㅋㅋ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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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정리

my story 2016. 1. 11. 13:16

 

책 하나 건졌네.

흠..

예상 했던 내용이지만 격차가 좀 심하네.

영화는 다운 받아서 보거나 IPTV로 보거나 해서 실제 관람 편수는 저거보다 많겠지만

공연 관람 수는 해가 갈수록 줄어드는구나.

 

2015년엔 주말농장도 전제척으로 결과가 좀 부실했고 (가뭄 탓도 있긴 하겠지만..자만과 나태가 큰 원인인 듯.)

둘 다 일이 바빠지면서 어디 놀러가보지도 못했고

그나마 독서량 증가 하나 건졌네.

 

내년 이맘때의 차트는 또 어찌 변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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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my story 2015. 12. 4. 11:42

지난 14일에 이어...

내일도 이런 저런 핑계로 못...아니 광화문에 안나간다. 


미안하고...

고맙고..

챙피하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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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안면도 놀러 갔을 때 들른 자연 휴양림.

휴양림 산책 중에 한옥으로 된 숲속의 집들을 보고 꼭 와봐야지 맘 먹었었는데...

주말에 예약하기가 엄청 힘든건 미처 몰랐었네. ㅜㅜ

 

 

저녁에 삼겹살 파티할 정자를 치우는 옆지기님도 살짝..

 

몇달이 지나서 결국 토-일 대신에 일-월로 예약 ㅋㅋ

그렇게 미리 예약하고 한달이 흘러 일요일에 드디어 출발인데....

어쩜 그리 비가 뿌리는지....ㅜㅜ

 

 

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

 

 

그래도 일부러 정자같은 베란다 딸린 3호로 한거라서 (1,2,3호 중에 1,2호만 정자가...)

저녁에도 춥지 않길래 전기그릴 꺼내놓고 정자에서 삼겹살 파티.

 

 

 

 

날씨가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장모님이랑 옆지기랑 셋이서 단촐하게 잘 놀다 왔네.

홈그라운드(처가)를 벗어나서인지 장모님도 여기서는 좀처럼 고스톱 실력이 안나오셔서 나만 땄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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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

my story 2015. 4. 16. 14:14


출처 : 트위터 @zziziree


벌써 1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의문을 남기고.. 물속엔 사람을 남기고..

크게 변한건 없고.. 언론을 이용해 사람들을 이간질하고..


옛날에 배운대로 억압하고 찍어누르기만 하면 다 될 것 같겠지만 시대가 달라졌다. 

인터넷이란게 있고 온라인 활동이란게 있어서..


사람들에게 더 많은 부분이 알려질 수 있도록 한다는 '프로젝트 不' 의 클라우드 펀딩에 참여한게 고작인게 부끄럽긴 하다.


정말 달라졌음 좋겠다. 이 나라에 계속 살고 싶은 맘이 생기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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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1 ~ 04.12 주말

my story 2015. 4. 13. 12:53

토요일 하루 요약본

아침에 일어나 농장가서 땅 좀 관리하고 애들 물주고..

도서관 가서 책 반납하고 새로운 책들 빌리고 나니 어느덧 점심시간.

배도 고프고 해서 분당 도서관 지하에서 점심 해결. 싸고 좋더라 ㅋ 

둘이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선 집으로 슬슬 걸어가는데.. 맘이 참 편안해지고.. 암튼 기분 좋은 토요일.


'오늘 뭐먹지'의 신성한 레시피를 참고로 일욜 저녁을..

고추장 3, 고추가루 2, 매실청 1, 생강청 3, 다진마늘 1, 간장 1, 후추 약간, 참기름 약간.(단위는 밥숟가락)

참고한 레시피에서 집에 있는걸로 적당히 대체. 양파 1개반 썰어 넣고 주물주물해서 반나절 냉장 숙성.

짜잔~~~ 내가 만든 제육볶음

좀 깊은 팬에 기름 두르고 마늘 썬거를 먼저 좀 볶다가 재워둔 고기 깨워서 투하. 좀 익으면 쌀뜨물 넣어서 중불로 더 익히고 

깻잎, 파 넣어서 마무리.

성시경의 ​레시피에선 멸치육수를 넣었지만 난 육수내기 귀찮으므로 있는 쌀뜨물로 국물 좀 자박자박한 제육볶음 완성.

(아내가 만들어 얼려둔 육수는 양이 너무 많아서 녹이고 다시 얼리기 귀찮....)

처가에서 갖고온 고추가루와 고추장이 매운 편이라 먹으며 좀 맵게 된게 아쉬움.


분당 중앙공원

분당 중앙공원

분당 중앙공원

​저녁 잘먹고 중앙공원으로 저녁 산책.

주말 내내 공원엔 사람들로 북적였을 텐데 일욜 저녁에 나오니 한산하고 조용하고... 나름 분위기 있어서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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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제기

my story 2015. 3. 23. 16:11

아파트 엘레베이터에 붙은 공고문

지지난 주말에 본가에 갔을 때 본 공고문.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 장애인 주차 구역이 있는데 거기에 주차한 비장애인 차량을 신고한 사람을 찾고야 말겠다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엄포이자 횡포. (신고하지 말라는 협박이랑 다를 게 없다고 본다. )


실제론 장애인 여부는 몰라도 아파트 단지의 주민 중엔 차량에 장애인 스티커가 붙어 있는 차들이 몇 대 있고 (내가 육안으로 확인)

그럼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당연히 그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다른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계도해야 하는데

오히려 신고자를 찾겠다니... 이 무슨...


그래서 저렇게 사진 찍어서 국민신문고 어플로 신고했다. 

내가 봐도 딱히 불법사안은 아니라서 무슨 처벌을 기대한 것도 아니라 접수처를 고민하다가 일단 대상을 '국민권익위원회'로..


월요일에 어플로 신고 

-> 수요일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화 옴 "안타깝게도 국가기관이 아닌 민간 아파트라 해줄 수 있는게 없음"

-> 해당 아파트 지자체로 이관해줌 -> 구청까지 내려옴


오늘.. 딱 일주일만에 결론이 났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해당 공고문을 다 제거하라고 요청했음"


내심 바란 내용은 사과문 게시와 적극적인 장애인 주차구역 관리..였는데.

결과는 아쉽지만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사안 종결.


어플로 신고한다고 해도 전화받고 대화 나누고 하는 몇몇 귀찮은 일들이 있긴 하지만

앞으로 이 어플을 좀 더 잘 활용해 볼 생각이다.

먼저, 우리 아파트 비상계단의 적재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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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쌍차!

my story 2015. 2. 9. 13:57


현정누나의 지목을 받아서 한 '쌍차챌린지'

막연히 뭔가 해야지 않나 싶었는데 마침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심.

감사합니다~~~~



==================================
'응답하라 쌍차 챌린지'에 함께 해주세요.
함께 하는 작은 행동! 이렇게 해주세요.
***********************************

1. "힘내라! 김정욱, 이창근! 응답하라 쌍차!"
   ㅇㅇㅇ(자신의 이름)
   위의 문구를 적은 종이를 만든다


2.굴뚝농성에 지지, 연대의 의미로 기금(10,000원)을 쌍차정리해고 기금 통장에 입금한다.
  (쌍차 후원계좌 농협 351-0598-5886-83 김정우)
 문구를 적은 종이, 계좌이체영수증(혹은 돈)을 함께 들고 인증 샷 찰칵!^^


3.자신을 이을 세 명의 지인을 지목해서 요청한다. 자신의 sns등에 공개적으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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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정리

my story 2015. 2. 2. 10:54


2011년이 아주 화려했구만 ㅋ


2011년은 백수였을 때라서 엄청 놀러 다녔나 부네. 

수치가 압도적.


영화는 다운받아서 본 것도 꽤 되니까 걍 그런데 

책을 여전히 한달에 한권도 안읽은게 아쉽군.


이번주엔 도서관 가야지.




Posted by sizyph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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