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넷은 미네소타성공의 걸림돌

왠 소리냐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아직 어린나

이(23-24정도된거같은데…)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활약을

보이며 nba정상급포워드인 그가 걸림돌이라는 말에 흥분하

실거란 걸알지만 전 그래도 그가 미네소타에 있는한 적어도

5-6년간은 우승은 힘들다고 봅니다..최근 미네소타의 테럴

브랜든<->알렌 휴스턴트레이드가 다시 불거져나오고 있는가

운데 만약 그 트레이드가 이루어진다면

pg-천시 빌업스
sg-알렌 휴스턴
sf-윌리 저비액
pf-케빈 가넷
c-네스테로빅or가렛
포지션으로 갈것입니다.물론 이멤버도 좋지만 우승을 하기

엔 약간 부족한 것만은 사실입니다.최근 미네소타는 조스미

스사건으로 5년간 1라운드지명권을 박탈당했죠.1라운드지명

권박탈이란 곧 우수선수수급에 차질이 생김과 동시에 세대

교체에 상당히 문제가 생기죠..그렇다면 자유계약이나 트레

이드로 선수를 영입해야하는데 트레이드로는 마땅한 카드가

없죠..(혹시 폰조나 필러를 좋은 트레이드카드로 생각하는

건 아닛겠죠??)그렇다면 남은건 자유계약시장공략인데..여

기서 문제가 생기죠..지금셀러리캡은 3550만달러정도되는걸

로 아는데 내년에 셀러리가 늘어난다고 해도 4000만달러안

팍이될것입니다.가넷이 올해부터 20003년까지1961,2212,25

22,2803만달러씩 소비하는데 나머지 주전선수가 브랜든(아

직트레이드가 안됐으니까..),저비액,빌업스만해도 1600만달

러가까이됩니다..어것만해도 600-700만달러뿐이 남지않습니

다.만약 브랜든과 휴스턴이 트레이드된다고 해도 두선수의

연봉차가 거의 없기때문에 줄어들지는 안습니다.주전을 제

외하고 남은 선수들을 600-700만달러로 채우려면 과연좋은

선수들로 채울수있을까요??그리고 미네소타의 구단주가 과

연 사치세를 받으면서까지 선수를 영입한 재력이 될지도 의

문스럽구요..물론 가넷은 어떤식으로라도 잡으려할것입니다

하지만 가넷이 과연 위에 언급한 셀러리나 신인문제로 우수

선수의 수급이 어려워진 팀에 남으려고 할까요??남는다고

가정을 해도 2003년에 2803만달러를 받는그가 팀이 어렵다

고해서 그것보다 적은 연봉을 받을거라생각하는 사람이 과

연 몇이나 될까요??게다가 몇년전 파업때 맺은 조항으로 셀

러리캡이 크게 늘어날 확률은 상당히 적습니다.올해 역시

몇년만에 가장적게 셀러리캡이 늘어났죠.물론 가넷이 팀에

남고 우승하는것이 가장 최선책이지만 그것도 아니고 저것

도 아니라면 과감히 그를 트레이드하여 좋은 선수들을 여럿

영입하는것도 그리나쁘진 않을거라봅니다.특정팀,특정선수

를 언급하진 않겠지만 가넷정도라면 힐,아이버슨,카터등의

젊은 선수도 영입할수 있는 가치가 있는 선수기때문에, 더

욱이 인사이드플레이어라는 것이 동부팀에게는 엄청난 매력

으로 다가올수있기때문에 위에 언급한 선수에 +@까지 받을

수있는 일도 일어날수도 있습니다.물론 제생각이기 때문에

비난받을 거리도 많고 어설픈 부분도 많습니다.하지만 최근

브랜든<->휴스턴트레이드가 다시한번 불거저 나오고 미네소

타의 경기를 보니까 그냥 이랬으면 어떨까…하고 끄적거린

것이니 미네소타팬이나 가넷팬들은 너무 화내지 마시길..

저는 요즘 급속하게 찐 살때문에 매일매일 고민하며 이리저리 다이어트 사이트란 사이트는 다 돌아다니며 마땅한 다이어트 방법을 물색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물색만하고 잘 지키지는 못하는데다가 집에 체중계마저 없어서 현재 제 상태는 어느 지경인지도 잘 몰라여-_-..
그래도 2020년이 가기전에 제가 그동안 읽고 배운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좀 적어보려 하니까 읽고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래요~ ^^

1. 변비해결
이건 제 경험인데요, 아마 많이들 들어는 보셨을거예요. 녹차마시는 것 말예요. 저는 녹차를 물 대신 마셔요. 현미녹차 주전자용 있거든요. 이걸 2리터 주전자에 끓여서 물처럼 마시는데 그냥 보통 티백과는 달리 현미+녹차 라서 녹차 특유의 그 얄딱꾸리한 맛이 적어요. 전 사실 원래 만성변비 체질이 아니라 그런지 몰라도, 처음 이 물을 마시기 시작했을땐 거의 물 한잔에 화장실 한번 갈 정도로 효과가 좋았어요. 그러니까 한번 시도해 보세요~ 그리고 가끔 아침에 냉장고 문을 열어서 마시는 요구르트가 있으면 마시곤하는데, 제일 효과 좋은 요구르트가 뭔지 아세요?
바로바로, ‘불가리수’도 ‘장에는 쥐쥐’도 아닌,, 목우촌 요구르트랍니다. 이거 굉장히 싸요. 다른거는 4줄에 2600원인게 이건 거의 반값인 1400원밖에 안하는데요, 제가 마셔본 그 어느 요구르트보다도 효과가 만빵입니다. 절대 제 주위에 목우촌과 관계된 사람없습니다. 그냥 너무 효과가 좋아서..-.-;;
변비약 대신에 현미녹차와 목우촌 요구르트를 이용해보세요.
아! 요구르트는 살색 요구르트가 아닌 플레인 요구르트 말하는거 아시죠?!

2. 식습관
저도 워낙에 먹는걸 밝히고 환장하는 성격이라 정말로 먹는거에 약해요. 특히 식탐이 장난 아니라서 정말 다이어트하기가 고통스러운 체질이죠. 그런데 다이어트 성공하신분들 이야기를 종합해보니 역시 그 특유의 공식이 있더라구요. 6시 이후엔 아무것도 안 먹고, 밥도 반 공기씩 먹고, 저녁은 한숟가락만 먹고 등등.. 많이 들어는 보셨죠? 하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죠? 저도 덴마크 다이어트 한번 해봤다가 6일만에 두 손 들었어요. 피부가 완전히 망가지더라구요. 하루에 커피를 세잔씩 마셔대니 그럴수 밖에요.. 다이어트 하실때 애용할 음식은 두부나 현미밥같은 저탄수화물, 저지방 음식이구요, 피해야 할 음식은 밀가루로 만든 떡볶이나 라면등등.. 저 떡볶이에 환장한 사람인데, 그래도 분식집가면 김밥 먹어요.-_-.. 떡볶이보다는 김밥이 낫대요. 가능하면 밀가루는 자제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3. 운동하기
에이.. 또 운동얘기.. 하시겠죠?
흐흐.. 저도 지난달에 헬스 다니다가 도저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한달만에 포기해버렸어요. 그런데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니 열이면 열 다들 하는 소리가 ‘헬스는 꼭 2달째부터 빠진다’는 거였어요. 그 이야길듣고 좀 무리를 해서라도 헬스를 더 다닐껄 하는 아쉬움이 들어라구요. 암튼 지금이라도 헬스 시작하시려는 분들은 꼭 두달치를 한꺼번에 끊으세요. 독한맘 먹구.
헬스 다닐 시간이 정 없는 분들은요?
하하.. 물론 또 공식이 있죠. 걸으세요.
걸으란말도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이것만큼 확실한 것도 없는것 같더라구요. 한달에 5킬로, 두달에 20킬로 뺐다는 사람들 이야기 공통점이 무작정 걸었다는 거예요. 걷는 요령도 가르쳐드릴게요. 빠른 걸음으로, 보폭을 크게 잡구요, 두 허벅지살을 척척 부딪혀가며 열심히 걷는거예요. 허벅지살이 부딪힐때마다 내 살들이 조금씩 마모되어간다고 생각하며 걸으면 힘이 난답니다.^^ 아무리 살 많은 분들도 걱정마세요. 두 허벅지 살 좀 부딪힌다고해서 다리에 불 안 붙습니다. 열심히 걸으세요. 하루에 만 보 걸으려면 한 보폭을 1미터로 계산했을때 10킬로를 걸어야하더군요. 10킬로면 일반사람들에겐 장난이 아니죠. 더구나 한 보폭이 1미터가 되려면 왠만한 다리길이로는 좀 버겁다 싶을 정도로 씩씩하게 걸어야한답니다. 걸을때 양팔을 앞뒤로 흔들면서 엉덩이에 힘을 딱 주고 걸으면 효과가 두배가 된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 날씨에, 사람많은 거리에서 양팔을 흔들며 걷기엔 좀 그렇죠? ^^;
그러니까 그냥 코트 속으로 감춰진 힙에 힘만 주면서 걷자구요. 용기 있는 분들은 양팔 흔들고 걸으시던지요~ ^^;;
시간이 따로 안 날땐 퇴근시간이나 하교시간을 이용하세요. 무작정 걷기가 지겨우면 워크맨 하나 장만하세요. 신나는 음악 들으면서 걸으면 지겹지고 않고 걸음도 씩씩해진답니다.

4. 스트레칭
집에서 자기전에 뭐하세요? 전 좀 이것저것 자기전에 하는 일이 많답니다.^^ 세수하고, 성경책 읽고, 기도하고, 또~ 스트레칭을 해요. 제가 간단하게 하는 스트레칭은 죠혜련 비됴에 있던건데요, 힙업 스트레칭이랑 허벅지 살 빼는 운동, 또 종아리 살 빼는 운동, 윗몸일으키기예요. 힙업 스트레칭은 제일 유명한 그 운동있죠? 무릎을 꿇고 두 손은 바닥에 대고 다리 올렸다 내렸다 하는거요. 이걸 하면 진짜로 엉덩이가 빵빵하게 올라가요. 대신 엉덩이살이 빠지진 않아요. 살 빠지는건 유산소 운동을 해야지만 빠져요. (걷기, 달리기, 자전거타기, 계단오르기 같은 땀 빼는 운동이여) 그리고 허벅지 살 빼는건 선 자세에서 천천히 다리를 들었다 내렸다 하는거요. 모든 운동은 20초 이상 지속하고 있어요 효과가 있대요. 그러니까 다리를 천천히 내리고 20초 정도 있다가 다시 들어 올리고. 이렇게요/
종아리살 빼는건요, 선 자세에서 한쪽발을 위를 향해 세우세요. 그러면 종아리 뒷근육이 뻐근해지죠? 그 상태에서 다리를 쭉 들어올리는거예요. 이것도 역시 20초 유지,
윗몸일으키기는 다들 잘 아실테죠? 이것도 처음엔 10개도 못했는데 지금은 100개씩해요^^; 윗몸일으키기야 말로 하면 할 수록 잘하게 되는 운동인것 같아요. 엄마에게 잘 보여서 다리 좀 잡아달라고 하세요. 딸네미 살빼는데 협조 좀 해달라고..^^

아, 이제 다 되었나요?
제가 여기저기서 다이어트 사이트 구경하고 다니는게 취미가 되어버려서 잡지식만 늘었어요^^; 제가 적은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남들의 다이어트 이야기를 명 심 하 라*
‘에이.. 난 운동은 싫어.’
‘저건 남 얘기야’
하고 지레 포기하지 말고, 매일 듣던 똑같은 이야기라도 ‘나도 한번 해볼까?’ 하고 마음을 먹어보는거예요.
그러면 언젠가 이 다이어트란에 ‘한달만에 10킬로 뺏어요~~’ 하고 감동적인 글을 적을 날이 올지도 몰라요.
그럼 모두들 힘내시고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래요~
혹시 새로운 다이어트 정보 있으면 저한테도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