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블럭을 사용하는 분들은 ‘광고 차단 프로그램은 youtube에서 허용되지 않습니다’라는 경고창이 얼마전부터 뜨기 시작했을 겁니다.
이제 구글에서 애드블럭 자체를 차단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 프리미엄을 쓰던지 아니면 딱히 방법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애드블럭을 돈 주고 유료버전으로 쓰기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수 있죠.
차라리 프리미엄을 쓰고 말지 뭐 그런 생각 하실 겁니다.
아직까지는 경고창만 뜨고 이를 닫으면 별다른 문제는 생기지 않는데요.
조만간 경고창에 닫기 버튼이 없어진다던가 하는 식으로 더욱 강경한 대응을 하게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같은 블로거들은 차단 프로그램이 없어지는 게 더 이득이긴 하지만 창이 이길지 방패가 이길지는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웹마스터도구 베타 관련
다음 검색에서 웹문서 영역으로 사이트를 나오게 하고 싶다면 다음 웹마스터도구 베타에서 직접 등록을 해줘야합니다.
하지만 등록해서 글이 나오다가 갑자기 다 누락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규제 또는 제한 대상에 포함되었기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규제 또는 제한 대상에 보면 기계적으로 생성한 문서도 있고 다른 웹문서와의 중복이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저작권에 위배되었다던가 개인정보가 노출되었다던가 하는 이유는 알겠는데 문서 내용이 빈약한 경우라는 조항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문서나 이슈 및 특정 키워드를 과도하게 반복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원인이 됩니다.
광고수익 목적을 위해서만 구축된 내용이어도 안 된다고 나옵니다.
수익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라면 여러가지 부분에서 걸리는 내용들이 많으니 다음을 메인으로 해서 글을 쓰기보다는 그냥 다른 포털을 목표로 글을 쓰고 다음에는 웹마스터도구 베타에만 등록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다음이 확실히 블로거들에게 그리 도움이 되는 포털은 아니라는 걸 이번에 또 하나 알아가게 됩니다.
유튜브를 보면 PC 꺼짐
요즘 들어서 또 PC가 말썽을 부리고 있습니다.
다른 창을 열어두면 별 문제가 없는데 꼭 유튜브 창을 열면 PC가 꺼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끔 유튜브를 볼때마다 한번씩 꺼지니까 이제는 유튜브도 그냥 스마트폰으로 보거나 아니면 다른 작업을 다 끝내놓고 저장 후 봅니다.
슬슬 PC를 바꾸긴 해야하는데 여기 저장된 걸 다 옮기는 것도 귀찮고 새로 PC를 사서 설치하는 것도 귀찮습니다.
돈이 없다는 문제도 있구요.
업무용으로 싸게 산 거라 충분히 뽑아먹긴 했는데 뭔가 바꾸는 게 너무 귀찮습니다.
이번에 PC를 바꾸면 모니터부터 바꾸려고 하는데 모니터를 오래 썼더니 화면이 엄청 깜빡거리는 증상이 있습니다.
PC를 처음 켜고 모니터가 켜지면 그 순간부터 엄청 깜빡거리는데 한번 껐다가 켜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긴 합니다.
듀얼로 쓰다보니까 이제는 큰 커브드 모니터 하나를 쓰고 싶다는 욕심은 생깁니다.
지금 PC는 최대한 쓸 수 있는데까지 쓰다가 바꿀 생각인데 일단은 파일부터 다 복사해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