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블러드투소울 드랍 장소 몬스터 정리

리니지 클래식 블러드투소울 드랍 장소 몬스터 정보를 정리해봅니다.

리니지에서 블러드투소울 수정은 정령 마법 3단계 공통으로 배울 수 있으며 HP를 50 소모해서 MP를 15 올려주는 마법입니다.

피를 50 깎고 대신 마나를 15 채워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냥시에도 효율이 좋지만 트러플 요정이면 필수로 익혀야 하는 요정 마법입니다.

떨어진 피는 물약으로 회복이고 엠피를 계속 충전해두면 트리플을 무한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전투를 할때 무조건 있어야하는 마법이죠.

하지만 소울은 주는 몬스터가 많지 않고 드랍율도 굉장히 낮기 때문에 현재 클래식 서버에서는 배운 요정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리니지 클래식 블러드투소울 드랍 몬스터

  • 메르키오르
  • 흑장로
  • 좀비(요정숲 던전 1층)

클래식 서버에서 소울을 드랍하는 몬스터는 메르키오르, 흑장로 등의 보스급 몬스터와 요정숲 던전 1층에 등장하는 좀비까지 총 3명입니다.

메르키오르나 흑장로는 라인에서 관리하는 몬스터이기 때문에 일반 서민들은 구경도 할 수 없고 그나마 서민들도 먹을 가능성이 있는 게 바로 요정숲 던전 1층에 등장하는 좀비입니다.

요정숲 던전 1층에 있는 좀비는 미스릴 원석을 주기 때문에 원석노가다를 하는 분들이 자주 잡는 몬스터이지만 여기에 등장하는 좀비가 소울도 준다고 나와있어서 소울을 먹으러 던전에 들어가는 분들도 나름 되는 것 같습니다.

소울이 워낙 비싼 수정이다보니 하나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요정숲 던전 1층을 가는 분들이 많지만 워낙 극악의 드랍율이기 때문에 저는 좀비한테 소울을 먹었다는 사람을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

먹기만 하면 대박이긴 한데 좀비한테서 먹는다는 건 그만큼 어려운 일이라 다들 소울을 노리러 요던에 들어갔다가 그냥 원석노가다나 좀 하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트리플은 드레이크를 잡으면 먹을 수 있고 소울은 메르키오르나 흑장로를 잡아야 먹을 수 있으니 해당 몬스터들만 집중적으로 잡는 라인들이 많은데 일단 블러드투소울 수정이 나오면 현금 1천만원 정도에 거래된다고 들었습니다.

리니지 클래식에는 현금 수억원씩 써가며 플레이하는 큰 손들도 많고 게임을 전문으로 하는 BJ들도 많기 때문에 일단 소울이 나왔다고 하면 살 사람들은 줄을 서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트리플이랑 소울을 기다리는 요정들이 한트럭이니 일단 먹기만 하면 돈 천만원 버는 셈인데 비싼 만큼 드랍율이 극악이기 때문에 오렌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아마 먹을 일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렌 상아탑

상아탑이 업데이트 되면 소울은 많이 수급이 됩니다.

저도 상아탑에서 예전에 소울을 먹어서 팔았던 기억이 있는데 당시에 테스트섭 초기에 소울을 팔아서 현금 5만원정도 벌었던 기억이 납니다.

본섭이었다면 아마 그보다 더 비싸게 팔렸을 것 같고 당시엔 리빙아머인지 아이언골렘인지를 잡아서 먹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소울은 상아탑에서 대부분 드랍되기 때문에 상아탑이 나오기 전에는 지금의 시세가 계속 유지될 것 같고 나중에 상아탑이 업데이트 되면 그때 가격이 많이 내려가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아탑은 리빙아머나 아이언 골렘처럼 이속이 느린 몬스터들이 리젠되기 때문에 요정이나 마법사들이 사냥하기 좋은 사냥터였는데 그림자처럼 다니는 실루엣이 물약도 줘서 거의 무한사냥이 가능했던 사냥터로 기억합니다.

덱스요정으로 소울만 먹으려고 하루종일 사냥하곤 했었는데 이뮨이나 소울을 먹으면 그거 팔아서 장비를 맞추거나 그 돈으로 술을 마시러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매니아나 베이에서 바로 거래해서 현금이 입금되면 친구 불러서 술 마시고 다시 와서 사냥하고 그랬었는데 그때는 리니지만 평생 하면서 살아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냥 집에서 이렇게 사냥하고 모은 돈으로 생활비 내고 평생 이렇게 게임만 하면서 살아도 괜찮겠다 생각하던 시절이었는데 지금은 2~3시간만 사냥해도 손가락이 아프고 허리도 아프니 나이 먹고는 게임을 해서 살 수가 없겠구나 느끼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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