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코프 무직자 연체자 대출 지금은 힘들다고

리드코프 무직자 연체자 대출 막힌 거 알고 계셨나요?

작년부터 신규영업을 기존의 80%까지 축소했다고 하는데다가 아예 일시 중단까지 이어지면서 담보가 없는 신규는 아예 입구컷을 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금원에서 돌려봐도 26개 상품중에서 25개는 다 부결이고 나머지 1개 뜬 것도 결국은 심사에서 거절당했습니다.

바로바로론도 막혔고 태강대부도 막혔고 직장인도 받기 힘든 상황입니다.

4대보험에 3개월 재직도 막히는 상황이니 소득없고 연체내역있는 분들은 아예 다 막혔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예 신용회복위원회로 가서 신용회복을 하던가 아니면 개인회생으로 넘어가라며 나라에서 압박을 가하는 눈치입니다.

얼마 전에는 엠케이대부가 그나마 살아있다고 해서 그쪽으로 알아봤는데 소문이 난 이후에는 늦었더군요.



받을 사람들은 다 받았고 나중에 소문 듣고 찾아간 사람들은 이미 끝나서 좌절하는 상황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한번에 영업창구를 늘리는 게 아니라 소규모로 잠깐 열었다가 목표치 채우면 금방 닫으니 지금은 빌릴 수 있는 곳이 아예 없다고 봐야합니다.

개인돈 문의

요즘 대부업이 다 막힌 이후로 서민들은 개인돈에 다 몰리고 있는 중입니다.

처음 가시는 분들은 여러번 놀랄텐데 일단 스마트폰 따이는 것에서 한 번 놀라고 이자에서 두 번 놀랍니다.

스마트폰 달라고 해서 비번 풀어줬더니 문자내역 싹 검수하고 지 맘대로 삭제하고 인터넷 사용내역까지 다 찾아보길래 무슨 CSI인 줄 알았습니다.

가족들이랑 친구들 친척들 전화번호까지 싹 따가더니 하는 말이 신용이 현재 좋지 않기 때문에 한도를 많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30만원 빌려줄거니까 일주일 뒤에 50만원으로 상환하라더군요.

그렇게 한번 빌려주고 잘 상환을 하면 다음에는 한도를 넉넉하게 올려줄거라고 말을 합니다.

이런게 개인돈이구나 그때 처음 느꼈고 거기서 빌려 쓴 이후 잘 갚았더니 그 다음에 또 한번 더 쓰라고 하고 두 번 더해서 총 60만원을 빌린 뒤에 100만원으로 갚았더니 금액이 10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제가 갚은 금액 그대로 오르는 걸 보고 이건 뭐 장난치는건가 싶었는데 다른데도 다 똑같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기도 했고 뭐 어쩔 수 있나 어차피 여기서 2번 빌리면서 이자만 40만원을 박았는데 다른데 또 가면 처음부터 시작이니 100만원을 거기서 빌렸는데 기간은 늘었지만 이자도 같이 늘었습니다.

다 갚고나서 여기는 다신 안 온다고 하고 지인 소개를 받아서 아는 곳으로 갔는데 거기도 조건이 별로긴 했지만 대신 기간이 넉넉하게 나왔었습니다.

300만원 빌려주고 4개월을 나눠서 매월 갚으라고 나왔고 이자만 한 40만원쯤 낸 것 같습니다.

대신 심사가 엄청 깐깐해서 막 공증을 하고 공증료도 추가되고 통장내역 다 따고 4대보험에 재직기간까지 다 확인하더군요.

소득이 없거나 연체있는 분들은 여기서 다 컷 당합니다.

그러니까 그나마 조건이 괜찮으면 심사가 깐깐해서 안 되고 심사가 수월하면 조건이 엉망이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출몽 직거래

직거래 사이트들이 몇개 생겨서 그쪽으로 문의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아마 대부분 위에서 말했던 조건으로 진행될텐데 비대면으로 심사하는 곳들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얼굴 안 보고 진행하니까 더 쉽다고 생각하겠지만 내가 피해를 당했을때 상대방이 누군지 얼굴도 모르고 업체도 모르니 신고도 못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라고 해서 그걸로 조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뭔가 설치하라고 하면 특히 주의하셔야 하고 내 전화번호부가 넘어가면 그걸로 지인들에게 내 합성사진을 유포한다던가 막무가내로 추심을 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리드코프 무직자 연체자 대출 상황과 다른 업체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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