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렉트대부 여기는 제가 예전부터 잘 기억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돈이 급하게 필요했을때 다른 업체들은 다 거절을 당했었지만 여기서는 돈을 빌린 적이 있기 때문에 승인 제일 잘 해주는 곳이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엔씨파이낸스라는 이름으로 등록이 되어있는데 전에는 담보로 집에 있는 물건들을 잘 잡아줘서 돈을 쉽게 빌릴 수 있었습니다.
한 300만원정도 빌려서 썼었고 독특하게 나중에 추가자금 혹시나 필요한지 물어봐서 더 나올 수 있냐고 진짜냐고 하서 추가로 150만원인가 더 빌려썼던 기억이 납니다.
먼저 추가자금을 준다는 업체도 처음이었고 담보를 잘 잡아준 업체도 여기가 처음이라 주변에 돈 급한 분들 있으면 다 이쪽으로 소개해주고 그랬었습니다.
중개업체 아는 곳이 있어서 그쪽으로 수수료도 안 받고 그냥 연결시켜주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알아보니까 예전이랑 많이 달라진 것 같더군요.
금리가 올라가면서 요즘 업체들 사정이 많이 달라졌다더니 소득서류 확인이 없으면 대부분 돈 빌리기 힘들다는 말을 들으니까 돈 빌리는 것도 다 타이밍이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시기에는 돈 빌리라고 연락이 오기도 하고 또 어떤 시기에는 소득서류까지 다 챙겨가야 겨우 돈을 빌릴 수 있으니 참 인생은 타이밍이란 말이 딱 들어맞다고 느꼈습니다.
원래 연체없이 잘 상환하는 고객들한테는 추가자금을 쉽게 내준다고 하니까 처음 뚫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단은 첫 거래를 터놓으면 그 뒤로는 연체없이 잘 갚는 사람이다라고 눈도장을 찍은 뒤 추가로 돈을 더 빌릴 수 있으니 돈도 거래를 해 본 사람을 더 신뢰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어렵지만 앞으로 돈 빌리는 건 더 어려워질거라고 하는데 돈은 빌릴 수 있을때 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거래를 터놔야 나중에 추가자금을 빌리던지 아니면 재대출을 받던지 하는 게 수월해집니다.
연락해보면 알겠지만 당사와 전에 거래를 해 본 적이 있는지 먼저 물어보고 없으면 이런저런 서류들 다 필요하다고 알려줍니다.
하지만 거래를 한 내역이 있으면 그 내역 위주로 살펴보고 서류는 몇가지 생각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대출은 자주 받아놓는 게 좋습니다.
대출과 신용점수의 상관관계
예전에는 돈을 빌리려고 여기저기 조회를 해보면 단순히 대출조회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신용점수가 팍팍 떨어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돈이 필요하니까 조회를 한 것이고 조회를 했다는 건 그만큼 신용이 안 좋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간주하고 지들 마음대로 신용점수를 계속 깎던 시절이 진짜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관행이 다 개선되어 단순 조회만으로는 절대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바뀌었습니다.
물론, 돈을 빌리고 나면 그 이후에는 신용점수가 내려가겠지만 대신 연체없이 잘 상환을 하게되면 그 이후에는 신용점수가 빌리기 전보다 더 오르기도 합니다.
제가 그랬었는데 1500만원을 빌렸다가 연체없이 잘 갚으니까 5등급이었던 신용이 2등급으로 훅 올랐던 적이 있습니다.
카드도 안 쓰고 신용거래를 아예 안 했던 사람이 자기는 당연히 신용도가 높을 줄 알았는데 아무런 거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5등급 그대로 머물러있었다는 이야기는 지금도 올라옵니다.
반대로 여기저기 돈 많이 빌려쓰고 카드도 많이 긁고 그랬던 사람은 1등급으로 나오는 사례도 많습니다.
돈도 빌리지 않고 아무 거래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게 아니라 금융사는 돈 거래도 자주 하고 대신 이를 잘 상환하는 사람에게 더 높은 점수를 준다는 걸 다들 알고계셔야 합니다.
금융사는 돈을 안 쓰는 사람보다 잘 쓰고 잘 갚는 사람을 더 높게 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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