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대부에서 빌리고 테크메이트코리아 추가로 진행 중 입니다.
중개업체를 통해서 소개를 받았는데 다 정식으로 등록된 업체고 별 다른 문제는 없는 걸로 나왔습니다.
500만원 빌렸고 추가로 더 빌리고 싶어서 알아보고 있는 단계입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까 Q&A게시판이 있는데 완납 후 재대출을 신청하거나 완납 후에 기록삭제를 요청하는 글들이 많은 걸 보니 문제없이 상환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기록삭제 요구에도 바로바로 답변이 달리고 해제도 실시간으로 처리를 해주더군요.
돈만 빌려주고 연락 안받거나 요구 바로바로 안들어주고 질질 끄는 업체들도 있는데 다행히 그런 건 아닌 것 같아서 좀 안심이 됩니다.
추가자금을 요청하거나 완납 후에 다시 빌리고 싶다는 글들이 많다는 건 대출상품이 나름 괜찮다는 의미라고 들었습니다.
완전 별로면 다시는 신청하기 싫어할텐데 더 빌리고 싶다던지 갚은 뒤에 더 빌리고 싶다는 건 서비스가 괜찮다는 것 같아서 믿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신용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테크메이트코리아는 최저 300만원부터 최대 2천만원까지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는 업체입니다.
1년부터 5년까지 상환기간을 정해서 이용할 수 있구요.
연 20% 이내로 신청이 가능한데 상환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이나 원금자유상환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원래 원리금균등은 어느정도 여유가 있는 상황에서 신청하는 방식이며 돈을 빌린 이후 다음달부터 원금과 이자를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감당할 여력이 된다면 이용하시고 만약에 몇 달 정도 여유가 안된다면 자유상환으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 갚기가 힘들면 한 1년뒤에 다 갚는 걸로 신청하셔도 되고 최대한 미룰 수 있을때까지 미뤘다가 한꺼번에 갚는 방법도 있습니다.
보통 대부업체에서 돈을 빌리는 분들은 그리 여유가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만기에 다 갚는 쪽으로 진행하는 편입니다.
저도 그렇게 신청해서 갚았습니다.
상담신청은 온라인을 통해서
보통 중개업체를 통해서 진행하는 편이지만 직접 골라서 신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번 빌린 이력이 있고 그 뒤에 다시 돈이 필요해서 안전대부 라든지 다른 업체를 컨택해서 다시 진행하는 경우입니다.
그럴때는 온라인을 통해서 우선 상담 신청하기에 이름과 번호, 희망금액을 남기면 알아서 상담원이 연락을 해 줍니다.
직접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저는 항상 먼저 신청하고 전화가 올때까지 기다리는 편입니다.
여유가 있는 시간대에 연락을 해주는게 마음이 더 편하다고 해야하나?
쓸데없는 생각인데 아무튼 제가 전화를 하는 것보다는 기다리는 게 더 편하더군요.
그리고 상담을 남기면 영업시간 내에는 바로 연락이 옵니다.
희망금액 확인하고 간단한 개인정보 확인 후 심사를 진행하는데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입금까지 그대로 진행이 될 겁니다.
코로나가 2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 요즘 업계에선 비대면 방식을 많이 사용한다고 들었습니다.
직접 출장을 나와서 서류를 받아가는 사무실들도 이제는 비대면으로 대출을 진행하는 겁니다.
필요한 서류는 어차피 휴대폰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주면 되고 팩스도 어플로 보내는 시대라 굳이 만날 필요가 없더군요.
계약서도 전자계약서로 작성하면 되고 상환에 문제만 없으면 한번 만나지도 않고 돈을 빌려줬다가 돈을 갚는 시대가 된 겁니다.
빌리는 사람은 더 간편해져서 좋고 빌려주는 사람도 여기저기 출장을 나가지 않아도 되니까 편리한 것 같습니다.
연체만 진행되지 않으면 딱히 문제도 없으니 돈 빌리기 가장 좋은 시대가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