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계 로봇다리 가격 독박투어 로봇 다리 보조기 웨어러블 정보를 공유해봅니다.
어제 새벽에 혼술을 하면서 독박투어 재방송을 보는데 장가계 투어가 나오고 있더군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경치가 진짜 너무 좋아서 부모님이 효도관광으로 가기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들만 보내기는 좀 그렇고 아버지 이번 수술만 잘 끝나면 같이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방송에서는 로봇다리를 착용하고 걷는 장면이 나왔고 너무 편하게 걸을 수 있다는 후기가 계속 방송되었습니다.
출연자들이 모두 로봇다리를 대여해서 착용하고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나왔는데 계단을 오를때도 편하다고 하니 부모님도 장가계에 가면 대여해드리는 게 좋겠다 싶었습니다.
독박투어 장가계 로봇다리(로봇 다리 보조기) 가격
방송에 나왔던 ‘로봇 다리 보조기’는 장가계 입구에서 멤버들이 대여를 해서 사용했는데 1일 대여료는 200위안으로 한화로 약 4만3천원 정도였습니다.
하루종일 사용해도 충분한 배터리가 들어있어서 관광지에서 사용하기 좋아보였고 1대당 4만3천원이니 두 분이서 사용하는 거면 하루에 8만6천원으로 빌릴 수 있었습니다.
하루 사용해보시고 괜찮으면 그 뒤에도 또 계속 대여해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았는데 구매는 얼마나 하는지 알아보니 직접 구매하려면 200만원이 넘는 가격이더군요.
독박투어 멤버들은 다리를 살짝 튕겨주고 허벅지를 올려줘서 계단을 올라갈때나 내려갈때 편하다고 했는데 뒤에서 살짝 밀어주는 느낌이라 다리가 저절로 움직이는 느낌이라고 했습니다.
장가계 국가삼림공원 입장
장가계 국가삼림공원의 입장료는 꽤 비싼 편인데 이는 하루 입장하는 비용이 아닌 4일간 이용할 수 있는 입장료라고 합니다.
4일동안 볼 정도로 규모가 크다고 하며 국가삼림공원은 모노레일을 타고 절경을 감상할 수 있고 십리에 펼쳐진 봉우리인 십리화랑, 양가계, 원가계, 백룡 엘리베이터, 천자산, 황석채 등등 서울의 약 1/5 면적 대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크기입니다.
하루로는 부족한 스케일이니 입장료가 비쌀 수 밖에 없지만 대신 사전 예매을 해서 방문하면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국가삼림공원에 입장할때는 여권을 챙기셔야 하고 공원 내에서는 환경 보호를 위해 셔틀버스(전기차)만 운행합니다.
규모가 워낙 거대해서 버스나 케이블카 등을 이용해서 구경하시면 되는데 케이블카와 백룡 엘리베이터는 별도 요금을 내야하지만 셔틀버스는 입장티켓만 있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대략 5만원 정도이며 케이블카와 백룡 엘리베이터도 같이 구매하시거나 가이드가 포함된 일일투어로 예약하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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