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에 응원방망이 팔았던 썰
유튜브를 보는데 2002년 월드컵 기간에 응원방망이 팔았던 썰이 올라왔습니다. 자주 보던 채널이어서 무심코 봤는데 바람을 불어넣고 쓰는 방망이를 박스째로 들고 사직아시아드 경기장 앞에서 팔았다고 합니다. 일당 10만원을 받고 두명이서 그걸 팔았다고 하네요. 박스 1개에는 1만개의 응원방망이 세트가 들어있었고 1세트에 2개 들어있는 걸 개당 2천원에 팔았으니 1박스를 모두 다 팔면 2천만원의 매출이 나옵니다. 1박스의 원가가 얼마인지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