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크로스보우 장궁 제작 차이 비교 안내입니다.
서버가 새로 열리면 대부분의 유저분들이 다 요정을 선택합니다.
멀리서 활로 땡기면 물약값도 덜 들어가고 멀리서 선을 때릴 수 있는 게 바로 요정이니 6활만 맞춰도 구울 같은 몹은 나에게 다가오기 전에 눕힐 수 있습니다.
굴밭에서 구울만 골라잡아도 하루에 데이(무기 마법 주문서) 1장은 먹을 수 있는데 일단 그러려면 기본 사냥꾼 활 말고 크로스보우나 장궁을 맞추는 게 좋습니다.
리니지 크로스보우 장궁 비교
일단 두 무기는 요정족 마을에 있는 네루파를 통해서 제작이 가능한데 이번에 열린 리니지 클래식의 경우 기란마을 무기상점에서 크로스보우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굳이 힘들게 제작할 필요없이 아덴을 모아서 크로스보우를 구매하시면 됩니다.
기란마을 무기상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크로스보우의 가격은 59,400원으로 어렵게 제작하는 것에 비해 가격은 꽤 저렴한 편입니다.
물론, 초반에 59,400원을 모으는 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사활과 크로스보우는 데미지 차이가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크로스보우를 맞추는 게 좋습니다.
- 사냥꾼 활 : 공격력 2/2, 원거리 데미지 +1, 원거리 명중 +5
- 크로스보우 : 공격력 3/2, 원거리 데미지 +2, 원거리 명중 +3
- 장궁 : 공격력 3/3, 원거리 데미지 +3
공격력이나 데미지는 장궁이 제일 높지만 원거리 명중이 있기 때문에 요정으로 싸움을 할때는 보통 크로스보우를 썼습니다.
그리고 요정으로 사냥할때는 장궁이 제일 효율적이었으나 지금은 장궁을 제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일단은 크로스보우를 맞춰서 쓰시는 게 좋습니다.
어차피 크로스보우는 싸움용이기 때문에 계속 쓰셔도 시세가 내려갈 일은 없으니 크로스보우로 사냥을 하셔서 아덴을 모았다가 장궁을 추가로 맞추시던지 아니면 다 팔고 기사로 넘어가시던지 하면 됩니다.
리니지 크로스보우 장궁 제작 차이
현재 리니지 클래식은 네루파 시스템이 살짝 바뀌었다는 말이 있던데 프리 오픈이라 아직은 정확하게 정착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미스릴 바꾸는 문제도 있고 제작이 현재 원활하게 진행이 되지 않는다고 하니 일단은 예전 리니지 본섭 기준으로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리니지 장궁 제작 재료
미스릴 원석 160개, 버섯포자의 즙 40개, 판의 갈기털 40개, 루비 3개, 고급 에메랄드 2개, 고급 다이아몬드 1
2. 리니지 크로스보우 제작 재료
미스릴 원석 60개, 판의 갈기털 60개, 정령의 돌 16개, 엔트의 줄기 60개, 버섯포자의 즙 9개
장궁은 미스릴 원석이 160개나 필요하고 고급 에메랄드 2개, 고급 다이아몬드가 필요하기 때문에 원석 노가다를 해야 만들 수 있는 무기입니다.
반면에 크로스보우는 판의 갈기털이 60개로 좀 더 들어가고 무엇보다 정령의 돌이 16개나 들어가기 때문에 정령의 돌 노가다를 해야 만들 수 있는 무기였습니다.
어쨌거나 지금은 크로스보우를 기란마을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장궁만 나중에 만드시면 되는데 장궁을 만드시려면 기본적으로 루비 3개, 고급 에메랄드 2개, 고급 다이아몬드 1개를 모으신 후 원석 노가다를 통해 미스릴 원석 160개를 모으면 됩니다.
아덴이 없는 초반에는 사냥꾼 활로 계속 사냥을 하면서 돈을 모아서 크로스보우를 맞추시고 이후 크로스보우에 데이(무기 마법 주문서)를 발라가며 +6크로까지 띄우신 뒤에 장비도 다 맞추고 여유가 되면 그 이후에 장궁을 제작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장궁과 크로스보우는 사냥 효율이 꽤나 차이가 나기 때문에 빠른 렙업을 원한다면 요정은 무조건 장궁을 들어야한다는 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