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오리냉채(팩) 할인하길래 사왔는데
돗자리와 커피, 그리고 강아지들을 데리고 삼패한강공원에 갔었습니다. 일요일에도 한번 갔었고 어제도 갔는데 일요일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더니 월요일 오후에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습니다. 평일이기도 하고 비가 온 직후여서 더 그랬나봅니다. 돗자리를 펴고 블루투스 스피커를 켜서 잔잔한 노래를 틀어놓은 후 1시간30분정도 놀다 왔습니다. 가져간 커피랑 쿠키만 먹고 나머지는 비닐에 다 담아서 차에 싣고 왔네요. 강아지들도 잔디밭에서 열심히 뛰어다니고 다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