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라큐어 붓톡 브로멜라인 내돈내산 후기 먹는법 관련 이야기를 해봅니다.
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잘 붓는 체질이 있고 나이가 들면서 더 몸이 잘 붓는 분들도 있습니다.
야식을 먹으면 다음날 아침에 얼굴이 그대로 붓거나 손발이 퉁퉁 부어서 반지가 꽉 끼는 분들도 있는데 요즘은 이런 붓기 고민을 싹 덜 수 있는 제품들이 잘 나오는 편입니다.
최근 SNS에서 제일 유명한 테트라큐어 붓톡 브로멜라인은 한 포씩 개별 포장된 제품이라 휴대하기도 편하고 물 없이 그냥 섭취할 수 있어서 챙겨다니며 드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 포를 챙겨드시면 되고 붓기를 더 빼고 싶다면 하루에 최대 2포까지 섭취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브로멜라인이 고함량으로 들어있고 파인애플 맛이라 거부감없이 드실 수 있는 제품인데 아침에 먹으면 몸이 확실히 가벼워지는 느낌이라서 많이들 재구매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테트라큐어 붓톡 브로멜라인 내돈내산 후기
붓기 때문에 처음에는 센시아를 챙겨먹고 그 다음엔 붓기 사탕을 먹어보다가 결국은 붓톡으로 넘어오게 된 케이스인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바로 한 포 섭취해주고 화장실을 갔다오면 확실히 전보다는 붓기가 빠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리도 엄청 붓고 마라탕을 먹고 자면 얼굴도 팅팅 부어서 맨날 우유도 꼭 챙겨마셨는데 지금은 따로 우유를 챙겨마실 필요없이 붓톡 하나 털어넣고 화장실 갔다오면 완벽 해결입니다.
엄청나게 잘 붓는 체질이면 아마 금방 효과를 볼 수 있을텐데 하루만에 바로 효과를 보려고 하지 마시고 꾸준히 챙겨드시면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파인애플 효소 성분이라 그런가 꾸준히 먹으니 소화도 잘 되는 것 같고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하는 중입니다.
테트라큐어 붓톡 브로멜라인 내돈내산 후기 먹는법 총정리
붓기는 시간이 지나면 결국 살이 되기 때문에 굳기 전에 이를 풀어줘야 합니다.
아이를 낳고 다리가 퉁퉁 붓는 분들이나 아침마다 얼굴이 무겁고 자주 붓는 분들, 하루종일 집중이 잘 안되고 몸이 둔하게 느껴지는 분들은 제대로 붓기를 관리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브로멜라인은 파인애플에서 유래한 식물성 원료이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으며 체질이 예민한 분이나 특정 질환자가 아니라면 누구나 안전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가루 스틱으로 되어있고 입자가 고운 편이라 드시기에 거부감이 없는 제품이니 아침에 한 포씩 챙겨드시면 붓기가 가라앉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아침마다 부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라면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