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인 꽤 잘 나오는 나이스론 대부 대출 업체에 대한 글을 적어봅니다.
2015년쯤인가 그때도 한번 신청했던 기억이 나는데 오랜만에 다시 찾아보니 반가운 생각도 드네요.
급전이 필요한데 은행이나 캐피탈, 저축은행, 카드사까지 줄줄이 거절을 당한 경우에는 대부업으로 선회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기대출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쌓여있는 경우에는 어디에서도 받아주질 않죠.
일반적인 금융사에서 다 거절을 당했다면 그 이후에는 대부업체로 알아봐야하는데 대부를 이용할 경우에는 한가지 알아둬야 할 것이 있습니다.
무조건 정식으로 등록된 업체를 이용해야 한다는 점!
동네에 돈 빌려주는 사무실들 가보면 정식으로 등록하지도 않고 그냥 이름만 올려서 돈놀이하는 개인업체들 천지입니다.
정식으로 등록이 되었다면 당연히 사업자번호도 있고 등록증번호도 있습니다.
대부업인지 대부중개인지 업종표시 다 나와있고 사무실 주소부터 대표자 이름까지 싹 나와있기 때문에 나중에 문제될 일이 없죠.
따라서 정식으로 등록이 되어있는 나이스론 같은 상품을 이용해야 상환이나 다 갚은 이후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동네 사무실
최근 동네 대부사무실에서 일을 했었던 직원이 인터뷰를 한 내용이 화제가 된 적 있습니다.
돈 벌기 가장 쉬운 게 사무실 차려서 돈 굴리는거라고 인터뷰를 했는데 그들의 수법은 전국 어디나 다 똑같습니다.
일단 돈을 빌려주고 담보를 잡을 게 없으니 주변 사람들 연락처나 이것저것 개인정보를 싹 받아갑니다.
심한 경우에는 빌려간 사람의 사진을 싹 다 찍어간다고 들었습니다.
인터넷에 퍼지면 절대 안 되는 그런 사진들을 다 찍어서 나중에 돈을 못 갚으면 그걸로 협박을 한다더군요.
문제는 그들이 받는 이자라는 게 말도 안 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1천만원을 빌려주면 1년에 거의 3,000~4,000%의 이자를 땡겨간다고 하니 쉽게 말해서 돈 천만원 빌려주고 수억원을 갈취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거 못 갚으면 계속 따라다니면서 갚을때까지 독촉하고 협박하고 아이가 있으면 아이 협박까지 해서 돈을 받아낸다는 거였습니다.
특히나 여성분들에게 돈 빌려주는 게 수월하다고 했는데 사진을 다 찍어서 그걸 인터넷에 뿌린다고 하면 어떻게 해서든 돈은 갚는다고 아주 자랑스럽게 말을 했습니다.
동네에 보면 길거리에 대출 빌려준다는 명함 뿌려져있는 걸 자주 볼 수 있는데 그게 다 개인사무실에서 뿌리는 겁니다.
1명만 일단 돈 빌려줘도 그 사람한테서 돈을 싹 받아내니 어떻게든 사무실로 찾아오게끔 만드는 거죠.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런 일을 당한다면 무조건 경찰에 신고하는 게 답입니다.
내 사진을 가지고 있고 주변사람들 연락처에 아무리 그들이 그런 정보들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경찰에 신고하면 알아서 다 정리를 해줍니다.
아니, 차라리 처음부터 그런 무등록 업체를 통해서 돈을 빌리지만 않는다면 이런 일이 발생할 일도 없습니다.
돈은 반드시 정식으로 등록된 업체를 통해서 빌리시고 본인이 충분히 갚을 수 있을 정도까지만 빌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 thoughts on “나이스론 대부 대출 승인 잘 되는 중개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