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젠 유산균 비피더스 내돈내산 후기 키즈 복용법 안내입니다.
어른이나 아이나 유산균은 항상 챙겨주는 것이 좋고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아이의 배변 활동이나 장 건강 때문에 고민 많이 하셨을 겁니다.
유산균 종류가 워낙 많다 보니 어떤 제품을 골라야 우리 아이에게 정말 맞을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아이들의 장 속에 사는 유익균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비피더스균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이 비피더스균의 비율이 점점 줄어들기 때문에 외부에서 따로 보충해 주는 것이 무척 중요하며 비피젠 키즈 제품은 일반 유산균을 이것저것 섞은 것이 아니라, 오직 100% 인체 유래 비피더스균 3종으로만 꽉 채운 제품이라고 합니다.
제조 단계에서 대충 많이 넣은 것이 아니라, 유통기한까지 살아서 보장되는 보장균수가 50억 CFU나 되며 게다가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성분이 부원료로 함께 배합된 형태라 장 속에서 균들이 더 잘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여기에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비타민D까지 하루 권장량에 맞춰 함께 들어있어서, 뼈 형성과 칼슘 흡수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비피젠 유산균 비피더스 내돈내산 후기
키즈 제품과 어른들을 위한 제품으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이를 잘 구분해서 구매하셔야 하는데 저는 키즈를 사는 김에 제 것도 같이 세트로 구매해봤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프리미엄 제품은 캡슐로 되어 있고 1일 1회 1캡슐을 식후에 섭취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알약을 먹기 힘든 키즈는 고운 분말 스틱 형태로 되어 있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콤달콤한 요구르트 맛이 나서 먹이기 편했습니다.
가루 입자가 아주 미세해서 입안에서 뭉치지 않고 사르르 잘 녹아내려 아이가 목이 멜 걱정 없이 안전하게 잘 삼켜 주었습니다.
아이들 중에서는 변비가 심해서 화장실 가는 것도 무서워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비피젠 키즈 유산균을 꾸준히 매일 한 포씩 챙겨먹였더니 일주일쯤 뒤부터 화장실 가는 횟수가 일정해지고 화장실 가는 것도 무서워하지 않고 잘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가끔 장에 가스가 차서 아랫배가 빵빵해지고 칭얼거리던 증상도 많이 줄어들어서, 전반적인 소화 상태가 편안해졌다는 것을 눈으로 확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챙겨먹으면서 속이 더 편해지는 것을 느끼고 있는데 확실히 유산균은 챙겨먹는 게 좋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비피젠 유산균 비피더스 내돈내산 후기 키즈 복용법 정리
해당 제품을 섭취할때 한 가지 절대 주의하셔야 할 점은 뜨거운 음료나 따뜻한 분유에 절대 섞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생균 성분이기 때문에 온도가 높으면 유익한 균들이 장에 가기도 전에 다 죽어버려 효과가 반감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이지만, 처음 유산균을 섭취하거나 장 환경이 일시적으로 바뀌는 초기 일주일 동안은 소화 과정에서 다소 가스가 차거나 방귀를 자주 뀌고, 일시적으로 묽은 변을 보는 등의 소소한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장내 유익균이 자리를 잡아가면서 유해균과 싸우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므로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며칠 지나면 몸이 적응하면서 자연스럽게 가라앉게 되지 만약 묽은 변 증상이 지속된다면 처음에는 반 포씩 나누어 먹이며 양을 천천히 늘려가며 적응 기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할인이나 특가 패키지를 잘 활용하면 개당 가격을 대폭 낮출 수 있으니 묶음 구성을 노려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