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리티아 세럼파데 세럼 파운데이션 비추 리뷰를 검색해봤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올라온 리뷰를 찾아보니 총 3,659개가 등록된 걸로 나와있었고 리뷰는 추천순, 최신순, 별점 높은순으로만 검색할 수 있었습니다.
별점 낮은순으로 찾아보고 싶었는데 할 수 없이 별점 높은순으로 체크하고 하나하나 페이지를 넘겨가며 제일 뒤에 있는 별점 낮은 글을 직접 찾아보기로 하고 마우스를 계속 클릭해봤습니다.
한 페이지에는 총 5개의 글이 올라와있고 페이지는 한 번에 5개씩만 넘길 수 있었기에 3,659개의 글을 제일 마지막까지 넘기려면 거의 700페이지가 넘게 클릭해야 하더군요.
이걸 AI한테 맡기고 싶어도 명령어를 뭐라고 써야하는지 몰라서 결국은 그냥 수작업으로 계속 넘겨봤습니다.
네리티아 세럼파데 세럼 파운데이션 비추 리뷰들
100페이지 정도 넘기다보니 하나씩 불만섞인 글들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배송이 늦다는 의견이 있었고 너무 용량이 작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 외에는 커버 완벽하고 발림성 좋고 촉촉하다는 긍정적인 의견들이 대부분이었으며 기대 이상이라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계속 리뷰를 넘겨보는데 별로라는 의견은 쉽게 찾아볼 수 없었고 한 200페이지까지 넘기다가 여기서 그냥 끝낼까 했지만 그래도 이왕 시작한 거 끝까지 리뷰를 다 넘겨보자 싶어서 계속 확인해봤습니다.
그랬더니 한 330페이지쯤 약간 불만 섞인 후기를 찾을 수 있었는데 그 글에는 파데가 들뜨지 않고 밀림이 없어서 좋긴 한데 광고에서만큼 눈에 띄게는 아니라며 한번 사본 걸로 만족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극찬들 속에서 그나마 평범한 리뷰여서 오히려 그게 더 눈에 띄더군요.
그리고 다시 극찬들의 연속이었다가 425페이지쯤 자신은 이 제품이 좀 따갑다며 물에 잘 녹아서 여름 지나서 써야할 것 같다는 의견이 하나 있었습니다.
485페이지에는 리뷰가 너무 좋아서 구매해봤지만 뭉치고 들떠서 자기 피부엔 안맞는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500페이지까지 넘겨봤더니 더 이상 다음 페이지까지는 넘어가지지가 않아서 제일 낮은 별점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500페이지까지 글을 넘기는데 비추 후기는 손에 꼽을 정도라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마음에 들어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일 많이 나온 비추 의견들은 배송이 너무 느리다는 점이었는데 그거 말고 제품 자체의 문제를 말하는 사용자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건 믿고 사용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제품의 후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공식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다른 분들은 어떤 후기를 올려주셨는지 한번씩 확인하신 후에 구매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