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렉시티 1년 무료 써봤는데

퍼플렉시티 1년 무료 사용 기간이 종료되었습니다.

제가 벌써 1년이나 쓴 줄은 몰랐는데 얼마 전부터 답변이 허접하게 달리길래 확인해보니 체험판이 종료된다고 하더군요.

플랜 업그레이드를 해야 pro 버전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나와있었고 종료일이 3월 25일이라고 해서 일단은 그냥 놔뒀습니다.

1년간 프로 버전으로 쏠쏠하게 잘 사용하긴 했으나 퍼플렉시티는 굳이 유료로 사용하긴 좀 애매한 감이 있어서 앞으로는 사용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퍼플렉시티 1년 무료 사용 후기

작년인가 유튜브에서 NH투자증권에 가입하면 퍼플렉시티 PRO 1년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는 영상을 보고 계좌를 만들어서 1년 이용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 AI를 이용했는데 홈페이지를 만들때도 사용했고 글을 쓸때도 소재 정리하기 용도로 잘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판매할때도 해당 제품 사진을 올리고 “이걸 20대 한국 남성이 사용하는 사진을 만들어줘”라는 식의 명령어를 이용해서 사진도 만들어서 썼는데 그렇게 했더니 굳이 해당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도 홍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품 홍보용으로 후기 사진을 만들어서 사용하기도 하고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HTML형식으로 꾸며달라고 해서 인트로 페이지를 만들기도 하고 꽤 잘 사용했지만 지금은 굳이 퍼플렉시티를 쓸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퍼플렉시티를 연장하지 않는 이유

1년간 잘 사용했음에도 굳이 더 연장해서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첫번째로 카카오에서 챗지피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카카오톡에 들어가보면 ‘ChatGPT for Kakao’ 서비스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데 이걸 클릭하면 챗지피티의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재 정리에서부터 사진을 만들어달라고 할 수도 있고 html형식으로 홈페이지 화면을 만들어달라 요청할 수가 있으니 퍼플렉시티를 굳이 유료로 쓸 필요가 없더군요.

특히나 소재 정리하는 기능은 퍼플렉시티보다 챗지피티가 더 저한테는 잘 맞는 것 같아서 저는 챗지피티로 사용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바이브코딩을 이용해서 홈페이지나 앱을 만드는 방법이 유행하고 있는데 바이브코딩도 퍼플렉시티보다는 클로드를 많이 사용한다고 하니 딱히 퍼플렉시티를 연장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분야도 챗지피티가 더 저한테는 잘 맞고 앞으로 사용할 바이브코딩도 클로드를 사용하라고 하니 굳이 퍼플렉시티를 쓸 필요는 없겠다 싶었는데 다음에 뭔가 새롭고 독특한 기능이 추가된다면 모를까 지금 상태로는 딱히 쓸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AI도 다 통합이 되서 하나의 계정으로 이것저것 다 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OTT 서비스처럼 각기 다른 AI들을 하나씩 결제해서 써야하니 이걸 돈 내고 다 하나씩은 써봐야하는지 아니면 내가 맞는 것만 계속 쓰는게 좋은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AI로 뭘 만들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남들 사용하는 만큼만 겨우 쓰고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는 시간이 날때마다 주식이나 코인 관련된 기발한 앱이나 하나 만들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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