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말하는 두루마리 기간 연장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원래는 2월 19일 정기점검이 끝나면 사라지는 것으로 발표되었는데 기존 고객들과 이번에 새로 유입된 신규 유저들을 위해서 2026년 4월 1일 수요일 정기점검 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기간이 연장되었습니다.
말하는 두루마리는 주요 사냥터나 마을, NPC에게 바로 이동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계정당 1개가 지급이 되는데 따로 순간이동 주문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데다가 기억한 장소로 이동할 수 있으니 초반에 매우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축순도 이반도 필요없이 주요 사냥터나 마을을 이동할 수 있어서 초반에 아덴을 상당히 아낄 수 있는데 어쨌거나 기간이 4월 1일까지로 늘어났으니 그동안 열심히 사냥을 하셔서 렙업을 하시고 장비를 업그레이드 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말하는 두루마리가 사라지게 되면 그 이후부터는 축순이나 이반을 사용해야하고 이반은 굉장히 얻기 힘든 아이템이니 아마 대부분은 축순을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축순의 가격도 대략 개당 1천 정도 왔다갔다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렇게 되면 이동할때 축순보다는 가까운 거리는 될 수 있으면 걸어다니기도 하고 텔레포터를 이용하기도 하니 그만큼 사냥 시간도 더 늘어나게 됩니다.
따라서 지금 사냥을 하면서 나오는 축순은 나중을 위해 창고에 잘 넣어두시고 아니면 지금 마을에서 축순을 싸게 판매할때 미리 사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리니지 클래식 떡상할 아이템 2가지
4월 1일에 말하는 두루마리 아이템이 사라지면 일단 ‘축복 받은 순간이동 주문서’의 가격이 올라가게 됩니다.
지금 판매하는 가격보다 더 올라갈 수 밖에 없으니 금전적인 여유가 되신다면 말하는 두루마리가 사라지기 전에 차근차근 매입을 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축순이 비싸지면 사냥터에 갔을때 최대한 오래 사냥을 하는 게 이득이니 무게를 줄여주는 아이템의 가격도 올라가게 됩니다.
무게를 줄여주는 아이템은 기본적으로 트롤의 벨트와 오우거의 벨트가 있고 그 중에 오벨은 비싸니 구매하기 쉬운 트롤의 벨트를 매입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지금은 트롤의 벨트가 피씨방 이벤트로 1개 받을 수 있어서 그리 가격도 비싸지 않은데 이럴때 매입을 해두시면 추후 비싼 가격으로 판매가 가능합니다.
지금은 여기저기 슝슝 무료로 날아다닐 수 있으니 이반의 필요성에 대해 전혀 느끼지 못하실 것 같은데 두루마리가 없어지면 불편해서 게임을 접는다는 사람들도 나올 것 같고 이반도 엄청 가격이 떡상하게 될 것 같습니다.
순간이동 조종반지는 지금도 매물이 거의 없어서 못 팔 지경인데 두루마리까지 없어지면 가격이 훨씬 더 올라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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