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여 무료공연 보람상조 홍보 관련 이야기를 해봅니다.
최근 SNS를 통해서 가수들의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다는 영상들이 종종 보이는데 세상에 공짜가 어딨냐며 이런거 다 사기 아니냐는 글들이 같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구청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게 어떻게 가능하냐는 질문들인데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해당 공연은 공짜라기보다는 보람상조 홍보를 곁들인 무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수나 개그맨의 공연을 보기 전에 보람상조 상품 소개를 먼저 쭉 들어야하고 현장에서 가입하는 사람들까지 다 기다리고 난 뒤에 공연이 시작하는 구조라서 마냥 공짜는 아닙니다.
가수나 개그맨의 공연이 광고를 봐주는 댓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상조에 관한 설명이 꽤 긴 편이라서 알고 가면 별 문제가 없는데 그냥 무료공연이라는 것만 알고 약간의 홍보가 있다는 것만 듣고 간 분들은 속았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모양입니다.
상조 광고가 메인이고 가수의 공연은 너무 짧다는 게 불만을 표하는 사람들이 하는 대부분의 불평이니 이것만 알고 가신다면 크게 문제는 없는 공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내가 상조 광고를 끝까지 다 보고 난 후에 그 댓가로 즐기는 공연이니 무료라고 해서 위축될 것도 없고 잘 누리다가 오면 될 것 같습니다.
세바여 무료공연 보람상조 홍보
방문하시기 전에 잘 알아두셔야 할 것은 상조라는 상품에 관한 정보입니다.
가입하면 웨딩에 크루즈 여행에 이것저것 혜택이 많다는 설명을 듣고 별 생각없이 가입신청서를 받아 거기에 서명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입니다.
지금 보고 있는 공연도 사실 무료가 아니라 상조에 관한 광고를 먼저 긴 시간 듣고 나서 볼 수 있는 공연인 것처럼 크루즈 여행이니 웨딩이니 하는 것도 가입만 하면 누구나 다 즐길 수 있는 그런 단순한 시스템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내가 몇십년간 이 상품을 유지해야 하는지 그 기간동안에 내는 돈은 얼마인지 그리고 그 돈이 묶임으로서 내가 얻을 수 있는 혜택은 무엇인지를 잘 생각해보고 가입해야 합니다.
공연을 보고 있는 주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가입하니까 정말 좋은 상품인가보다 하고 덩달아 가입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은 나중에 집에 와서 이것저것 다 따져보고 뭔가 자신이랑은 맞지 않는다는 생각에 해지를 어떻게 하는지 뒤늦게 찾아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만 가능한 혜택을 빨리 챙기기 위해 상품 정보도 잘 모르고 그냥 가입하는 것보다는 나중에 집에 와서 잘 알아보고 나와 어느 정도 잘 맞는다라는 생각이 들면 그때 가입하는 게 더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