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황금광어를 처음 먹어봤는데
오랜만에 제주에 갔었습니다. 2박3일 일정으로 갔었고 첫날부터 미친듯이 달려서 다음날 완전히 일정을 망칠 뻔 했습니다. 첫날에 가자마자 점심 12시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해서 오후 3시쯤 숙소 체크인을 위해 잠시 호텔에 들렀고 바로 용두암으로 나왔습니다. 예전에 용두암 바닷가 앞 노상에서 파는 해삼이랑 멍게가 생각나서 거길 또 간 건데 이제는 술없이 해산물만 파시더군요. 뿔소라와 전복 2개를 5만원에 판다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