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버리지 않고 간단하게 짜파게티 졸이기
예전에 제가 살던 집은 너무나도 말이 안 되는 판잣집이라 따로 부엌에 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설거지를 하려면 공동수돗가까지 설거지할 것들을 큰 다라이에 넣고 그걸 들고가서 설거지를 하고 올라와야했습니다. 퐁퐁을 미리 다라이에 풀어넣고 수돗가에 가져가서 설거지를 하고 들고왔고 겨울에는 너무 추우니까 따뜻한 물을 다라이에 부어서 수돗물이랑 섞어서 설거지를 했었습니다. 부엌에는 가스렌지만 있고 따로 수돗물이 나오지 않았는데 가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