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강남대로·양재역 법조행정 배후 유한회사 테라에셋대부 본점 금융감독원 정식 등록 현황 및 부실채권(NPL) 매입추심 구조 분석
1. 기본 등록 정보 및 공적 인증 현황
| 항목 | 상세 등록 내역 | 비고 |
| 상호명 | 유한회사 테라에셋대부 (본점) | 금융감독원 등록 NPL(부실채권) 매입·추심 전문 대형 대부법인 (영문 표기: Terra Asset Loan LLC) |
| 법인등록번호 | 110114-0127222 |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 관할 등기 기반 유한회사 법인사업자 (유한회사 코드: 110114) |
| 등록번호 | 2017-금감원-0732(대부업) (전산번호: 2017-금감원-00732) | 금융감독원(중앙정부) 직속 등록 본점 (자산규모 및 채권매입추심 요건 충족) |
| 업태 및 구분 | 채권추심업 (본점 / 유한회사) | [핵심 구분] 신규 대출(금전대부) 미취급, 순수 ‘채권추심(NPL 매입추심)’ 단일 인가 |
| 등록 유효기간 | 2025.12.10 ~ 2028.12.10 | 금융감독원 등록 갱신 완료 (유효기간 차기 주기 안정적 확보) |
| 대표자명 | 오상현 | 유한회사 대표이사(업무집행자) |
| 사업장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6길 26, 3층 3406호 (서초동, 지훈빌딩) | 지번: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64-39 지훈빌딩 3층 3406호 |
| 등록 전화번호 | 070-7825-8984 | 전국 통합 인터넷 전용 직통 유선 회선 (070 국번) |
| 관할 감독기관 | 금융감독원 (대부업감독실 / 여신금융감독국) | 중앙 금융당국 직속 관리·감독 및 정기 종합검사 대상 |
2. 입지 환경 및 배후 상권 공간 분석
강남대로·양재역 법조상업축선 및 서운로6길 26 지훈빌딩 3층 3406호 상세 입지
유한회사 테라에셋대부 본점은 대한민국 금융·법조·비즈니스의 중심부인 서초구 서초동 강남대로 이면 오피스 블록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6길 26 지훈빌딩 3층 3406호에 사업장을 두고 있습니다.
일반 시·군·구청에 등록하는 영세 금전대부업체와 달리, 대부업법상 채권매입추심 자격 요건(자기자본 5억 원 이상 등)을 갖추어 금융감독원에 직접 등록된 전문 채권추심(NPL) 법인입니다. 2025년 12월 등록 갱신(2025.12.102028.12.10)을 완료하여 2028년 12월까지 유효기간을 확보하고 정상 영업 중입니다. 지하철 3호선 및 신분당선 환승역인 ‘양재역(서초구청)’ 1번 및 2번 출구에서 북서측 도보 56분 거리(약 400m 역세권),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에서 남측 도보 1012분 거리에 위치하며, 서초구청, 서초보건소, 외교센터, 양재천 상업축선과 직접 연접합니다. 업무 전용 오피스 빌딩인 지훈빌딩 3층(3406호)을 본점 사업장으로 활용하여 채권 원장 데이터베이스 서버 운용, 여신금융기관 연체 채권 양수도 계약 체결, 공인 인터넷 유선(070-7825-8984) 기반 채무 조정 및 분할 변제 상담 공간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서초동 소재 서울고등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및 대법원·대검찰청(차량 79분, 지하철 2개 역 거리), 서울가정법원·서울행정법원(양재역 인접, 도보 7~8분), 서초구청(도보 5분 초인접), 서초세무서, 서초경찰서와 인접하여 금융 사법 절차(지급명령, 강제집행,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경매 신청 등) 처리가 신속합니다.
강남대로, 서운로, 남부순환로, 효령로, 경부고속도로(서초IC·양재IC) 축선을 통한 서울 전역 및 판교, 분당, 수원 방면과의 광역 교통 접근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배후 상권 및 인프라 특성
- 서초·강남 테헤란로 메가 금융·법조 클러스터: 반경 1km 내에 시중은행 본·지점, 대형 법무법인(로펌), 회계법인,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신용정보회사가 밀집하여 금융 채권 매각 및 법적 조치 인프라가 완비되어 있습니다.
- 양재역 중심 행정·상업 인프라: 서초구청, 외교센터, 각종 공공기관 및 대형 오피스 빌딩이 운집해 유동성이 활발합니다.
- 주변 금융기관: KB국민은행 양재역종합금융센터, 신한은행 양재역금융센터, 우리은행 양재역지점, 하나은행 양재역지점, IBK기업은행 양재동지점 등이 도보 3~5분 거리에 밀집해 자금 정산 결제망을 지원합니다.
3. 사업 구조 및 주요 업무 분석 (핵심 차별성)
사업 모델 특성: 신규 대출 미취급, 금융감독원 인가 순수 ‘채권추심(NPL 매입추심)’ 단일 포트폴리오
유한회사 테라에셋대부는 일반 소비자나 소상공인에게 돈을 빌려주는 금전대부업(신규 대출)이나 대출 상품을 중개하는 대부중개업을 일체 영위하지 않습니다.
제도권 금융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카드사, 은행 등) 및 타 대부업체가 보유하던 무담보 신용대출 부실채권이나 담보부 부실채권(NPL)을 자산양수도(포트폴리오 매입) 방식으로 양수하여, 채무자와의 상환 협의, 채무 감면·조정, 분할 변제 유도 및 법적 회수를 진행하는 전문 채권추심 법인입니다.
지훈빌딩 3406호에 전산 채권관리실을 구축하고, 공인 등록 유선번호(070-7825-8984)를 대표 회선으로 등록하여 운영합니다.
주력 취급 업무 라인업
- 부실채권(NPL) 자산 포트폴리오 양수도: 1·2금융권 및 대부업권에서 발생한 연체 채권(상각채권)의 대규모 할인 매입.
- 채무 조정 및 신용회복 지원 상담: 연체 채무자의 상환 여력을 평가하여 원금 일부 감면, 연체이자 감면, 장기 분할상환 약정 체결.
- 채권 관리 및 사법적 회수 절차: 협의 불응 채무자에 대한 법원 지급명령, 통장 압류, 유체동산 압류, 부동산 임의경매 신청 등 법적 강제집행 절차 집행.
- 채권양도통지 대행 및 부채증명서 발급: 적법한 채권 양수 사실 통지 및 개인회생·파산 신청 채무자를 위한 부채증명서 발급 업무.
관리 대상 채무자 특성
신규 자금 차입 수요자가 아닌, 과거 금융회사 대출금을 제때 갚지 못해 연체되어 채권이 테라에셋대부로 매각·이관된 개인 및 법인 채무자가 주된 관리 대상입니다.
4. 채무자 보호 및 법정 상한금리 점검
대부업법 및 채권추심법 준수 기준
테라에셋대부가 인수한 채권에 적용할 수 있는 법정 최고이자율은 연 20% 이내로 제한되며, 채권 인수 시점 이후 발생하는 지연손해금(연체이자) 역시 연 20%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 채무 원금 잔액 | 법정 월 최대 연체이자 (연 20% 기준) | 법정 일 최대 연체이자 (365일 기준) |
| 100만 원 | 약 16,666원 | 약 547원 |
| 300만 원 | 약 50,000원 | 약 1,643원 |
| 500만 원 | 약 83,333원 | 약 2,739원 |
| 1,000만 원 | 약 166,666원 | 약 5,479원 |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공정추심법) 핵심 준수 수칙
- 불법 채권추심 행위 전면 금지:
- 야간(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전화, 문자, 방문 추심 일체 금지.
- 채무자의 직장, 가족, 친척 등 제3자에게 채무 사실을 누설하거나 대신 갚을 것을 요구(대위변제 강요)하는 행위 엄격 금지.
-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폭언, 협박, 반복적 연락 금지.
- 소멸시효 완성 채권 추심 금지: 금융채권 소멸시효(5년)가 완성된 채권에 대해 추심을 진행하거나 시효 부활을 유도하는 행위 금지.
- 채무자 대리인 제도 준수: 채무자가 변호사나 공인 채무자대리인을 선임하여 서면 통지한 경우, 채무자 본인에 대한 직접 접촉 및 추심 행위 즉시 중단.
5. 소비자 대면 계약 및 안전 검증 가이드 (채무자 대응 특화)
채권추심 연락 수신 시 필수 확인 수칙
- 채권양도통지서 및 채무확인서 요구: 테라에셋대부로부터 독촉장이나 문자, 전화를 받은 경우, 원 채권사(원래 대출받았던 은행·저축은행·카드사)가 어디인지 확인하고, 적법한 채권양도통지서와 상세 채무 내역이 기재된 채무확인서를 서면 또는 이메일로 요구해야 합니다.
- 소멸시효 완성 여부 점검: 마지막 변제일로부터 5년 이상 경과하여 법적으로 갚지 않아도 되는 채권인지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소액(단돈 1,000원이라도) 변제하거나 분할상환 각서를 작성하면 시효가 부활하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 상호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금융감독원 등록 상호를 도용하여 “법원 압류를 취소해 줄 테니 개인 계좌로 돈을 보내라”고 요구하는 사기 행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공식 등록 전화번호인 070-7825-8984 외의 출처 불명의 개인 휴대폰 번호로 발송되는 입금 독촉은 금융감독원(파인) 조회를 통해 진위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장 방문 및 부채증명서 발급
- 대면 채무 조정 협의나 부채증명서 발급이 필요한 경우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6길 26, 3층 3406호 (서초동, 지훈빌딩)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십시오.
- 금융감독원 파인(FINE) 포털의 ‘등록대부업체 통합조회’를 통해 등록번호(2017-금감원-0732(대부업)), 상호명(유한회사 테라에셋대부), 대표자(오상현) 일치 여부를 상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제금 입금 및 채무 종결 원칙
- 합의된 채무 변제금을 납부할 때는 반드시 법인 명의(유한회사 테라에셋대부) 전용 가상계좌 또는 법인 수납 계좌로만 입금해야 하며, 추심 담당 직원 개인 계좌 입금 요구에는 일체 응하지 마십시오.
- 원금 감면 합의 시 반드시 사전에 감면율과 상환 일정이 명시된 ‘채무감면합의서’를 서면으로 교부받고 입금해야 합니다.
- 상환이 완료된 후에는 법인 직인이 날인된 ‘채무완제확인서(채무부존재증명서)’를 발급받아 금융결제원 및 신용정보원 상의 채무 불이행 등록 해제를 확인하십시오.
6. 등록 대부업체 비교 (감독기관 및 인가 업태 대조)
| 상호명 | 등록번호 | 관할 기관 | 취급 유형 |
| 유한회사 테라에셋대부 | 2017-금감원-0732(대부업) | 금융감독원 | 순수 채권추심(NPL 매입추심), 서울 서초동 지훈빌딩 3406호, 유한회사 본점 |
| 주식회사 안전대부 부산지점 | 2017-금감원-0054-001(대부업) | 금융감독원 | 금전대부 + 채권추심, 부산 부전동 중앙대로 747 301호, 주식회사 지점 |
| (주)대아파이낸스대부 | 2017-경북포항-0011(대부) | 포항시 북구청 | 순수 금전대부, 포항 죽도동 구 대아저축은행 건물, 주식회사 본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