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나은에프앤아이대부 본점 금융감독원 정식 등록 현황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 을지로입구·명동 금융상업권역 및 명동쌍용빌딩 6층 주식회사나은에프앤아이대부 본점 금융감독원 정식 등록 현황 및 NPL 매입추심 구조 분석

1. 기본 등록 정보 및 공적 인증 현황

평가 항목인가 등록 상세행정 검증 및 규제 분류
상호 / 식별명주식회사나은에프앤아이대부 (본점)금융감독원 등록 서울 도심 금융권역 거점 NPL(부실채권) 매입·추심 전문 대형 대부법인 (영문 표기: Naeun F&I Loan Co., Ltd.)
법인등록번호110111-6368248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 본원 등기 코드(110111) 기반 정식 주식회사 법인사업자
등록 관리번호2017-금감원-0977(대부업) (전산코드: 2017-금감원-00977)금융감독원(중앙정부) 직속 등록 본점 (자본금 요건 및 채권매입추심 단일 인가 기준 충족)
인가 라이선스채권추심업 (본점 / 주식회사)[핵심 구분] 신규 대출(금전대부) 미취급, 순수 ‘채권추심(NPL 매입추심)’ 단일 인가
등록 유효기간2026.06.18 ~ 2029.06.18금융감독원 등록 갱신 완료 (유효기간 차기 주기 안정적 확보)
법인 대표자임찬수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업장 소재지서울특별시 중구 명동9길 39, 6층 명동쌍용빌딩 (을지로2가)지번: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을지로2가) 199-63 명동쌍용빌딩 6층
공인 통신망010-2731-2943 (SKT)사업장 직통 단독 공인 이동통신 회선 (SK텔레콤 모바일 단독 등록)
감독 기관금융감독원 (대부업감독실 / 저축은행검사국)중앙 금융당국 직속 관리·감독 및 정기 종합검사 대상

2. 거점 입지 및 배후 인프라 입체 진단

  • 을지로입구역 초역세권 및 명동·을지로 금융업무축선: 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5번·6번 출구에서 도보 1~2분 거리(약 120m 초역세권)에 위치합니다. 을지로 금융 오피스 밸리와 명동 상업지구가 교차하는 도심 핵심부에 자리하여 주요 시중은행 본점 및 금융지주 본사와의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 대형 오피스 6층 독립 사무 공간 활용: 중구 도심의 중대형 오피스 빌딩인 ‘명동쌍용빌딩’ 6층을 본점 사업장으로 등록하여 1층 지상 유동 인구의 시선 노출을 원천 차단하면서도, 전국 단위 NPL 연체 채권 관리 전산망, 서면 채무 감면 상담 공간 및 보안 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 관공서 및 사법 절차 연계: 서울중앙지방법원 및 서울중앙지방검찰청(서초동 소재, 지하철 2호선 직결, 중부등기소 연계), 중구청 본청(을지로동 소재, 차량 5~6분), 명동 주민센터(도보 4~5분 초인접), 남대문세무서, 서울남대문경찰서(도보 6~7분 초인접)와 인접하여 금융 사법 절차(지급명령, 강제집행, 채권가압류, 부동산 임의경매, 공증 등) 처리가 신속합니다.
  • 주변 금융기관 결제망: 반경 200m 내에 하나은행 본점, KB국민은행 명동영업부, 신한은행 백병원금융센터 및 광교영업부, 우리은행 종로금융센터,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인근 금융 인프라가 초밀집해 있어 대규모 자금 정산 및 공적 결제망을 지원합니다.
  • 광역 도로망 연계: 을지로, 남대문로, 삼일대로, 청계천로, 퇴계로, 남산1호터널 축선을 통해 광화문·시청 도심, 강남권 및 수도권 전역과의 도로교통 연계성이 우수합니다.

3. 사업 구조 및 핵심 업무 포트폴리오

상호명에 ‘에프앤아이(F&I: Financing & Investment 또는 부실채권 전문 투자 지칭)’를 명시하고 있으며, 일반 개인이나 소상공인 대상의 신규 직접 대출(금전대부)은 일체 취급하지 않습니다. 대부업법에 따라 금융감독원에 정식 인가받은 순수 NPL(부실채권) 매입추심 전문 대형 대부 법인입니다.

구분주요 취급 자산 및 업무 영역세부 사업 내용 및 수행 절차
1. NPL 포트폴리오 매입• 금융권 부실채권 인수
• 담보부·무담보 채권 팩토링
• 원장 전산화 및 채권양도통지
• 1·2금융권(시중은행, 저축은행, 카드사 등) 상각 연체채권 포트폴리오 할인 매입
• 무담보 가계신용 부실채권 및 부동산 담보부 부실채권 양수도 계약 체결
• 원 채권사 정합성 대조, 적법한 채권양도통지서 발송 및 전산 데이터베이스 구축
2. 채권 회수 및 채무 재조정• 채무 감면 및 신용회복 상담
• 분할 변제 약정 체결
• 사법적 채권보전 처분
• 장기 연체 차주의 상환 능력을 심사하여 원금 일부 감면, 연체이자 감면 협의 진행
• 차주의 경제적 회생을 지원하는 최장 다년간의 장기 분할상환 약정 체결
• 협의 불응 또는 장기 은닉 차주 대상 법원 지급명령 확정, 통장·급여 압류, 임의경매 진행

4. 법정 상한금리 및 규제 준수 한도표

인수한 채권에 적용되는 지연손해금(연체이자)은 대부업법 및 이자제한법상 연 20% 이내를 엄격히 준수해야 하며, 원 채권 계약 당시의 법정 상한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채무 원금 잔액월 법정 최대 연체이자 (연 20%)일 법정 최대 연체이자 (365일 기준)행정 검증 및 규제 준수 기준
100만 원약 16,666원약 547원채권 인수 시점 이후 발생 이자 연 20% 초과 청구 금지
300만 원약 50,000원약 1,643원추심 비용·서류 발급비 명목의 별도 불법 수수료 요구 금지
500만 원약 83,333원약 2,739원연체이자율 상한(약정이자율 + 연 3%p 이내, 최고 연 20%)
1,000만 원약 166,666원약 5,479원상사소멸시효(5년) 완성 채권 매입 및 청구 전면 금지

5. 소비자 대면 계약 및 안전 검증 가이드 (채무자 대응 특화)

채권추심 연락 수신 시 필수 확인 수칙

  • 신규 대출 미취급 사실 인지: 본 법인은 직접 대출을 실행하지 않는 순수 채권추심 전문 법인이므로, 본 법인 명의로 신규 대출을 권유하거나 수수료를 요구하는 행위는 사칭 사기입니다.
  • 모바일 회선 단독 등록에 따른 확인: 공식 등록 전화번호가 유선 번호가 아닌 휴대폰 번호(010-2731-2943)로 단독 등록되어 있으므로, 연락 수신 시 발신 번호의 금감원 등록 대조가 필수적입니다.
  • 채권양도통지서 및 채무확인서 요구: 나은에프앤아이대부로부터 채무 변제 독촉을 받은 경우, 원래 대출받았던 원 채권사가 어디인지 확인하고, 적법한 채권양도통지서와 상세 채무 내역이 기재된 채무확인서를 서면으로 교부받아 대조해야 합니다.
  • 소멸시효 완성 여부 점검: 마지막 거래일로부터 5년 이상 경과하여 소멸시효가 완성된 채권인지 확인하십시오. 시효 완성 채권에 대해 1원이라도 일부 변제하거나 분할상환 각서를 작성하면 시효가 부활하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 법인 명의 공식 계좌 입금 원칙: 합의된 변제금을 납부할 때는 반드시 계약서상 명시된 법인 명의(주식회사나은에프앤아이대부) 공식 수납 계좌로만 입금해야 하며, 직원 개인 계좌 송금 요구에는 일체 응하지 마십시오.

사업장 방문 및 부채증명서 발급

  • 대면 채무 감면 협의나 개인회생·파산 면책용 부채증명서 발급이 필요한 경우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9길 39, 6층 명동쌍용빌딩 (을지로2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십시오.
  • 금융감독원 파인(FINE) 포털의 ‘등록대부업체 통합조회’를 통해 등록번호(2017-금감원-0977(대부업)), 상호명(주식회사나은에프앤아이대부), 대표자(임찬수) 일치 여부를 상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제금 상환 및 채무 종결 원칙

  • 채무를 전액 완제하거나 감면 합의 후 상환을 완료한 즉시 법인 직인이 날인된 ‘채무완제확인서(채무부존재증명서)’를 교부받아 신용정보원 상의 채무 불이행 정보 해제를 확인하고 영구 보관하십시오.

6. 등록 대부업체 비교 (금융감독원 등록 법인 대조)

상호명등록번호관할 기관취급 라이선스사업장 소재지
주식회사나은에프앤아이대부2017-금감원-0977(대부업)금융감독원순수 채권추심(NPL 매입추심)서울 중구 을지로2가 명동쌍용빌딩 6층
(주)베리타스자산대부2017-금감원-0976(대부업)금융감독원금전대부 + 채권추심서울 서초 서초동 베리타스빌딩 2층
주식회사 해방새대부2017-금감원-0975(대부업)금융감독원순수 금전대부서울 중구 산림동 대림상가 특582호

7. 내용 정리

주식회사나은에프앤아이대부는 서울 도심의 대표적 금융·상업 결절점인 을지로입구역 명동쌍용빌딩 6층에 본점을 두고 금융감독원의 관리·감독을 받는 정식 등록 대부법인입니다. 신규 직접 대출(금전대부)을 취급하지 않고 제도권 금융회사의 NPL 매입추심만을 전담하는 전문 채권추심 단일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등록 갱신을 통해 2029년 6월까지 유효기간을 확보하고 정상 영업 중이나, 공식 등록 연락처가 모바일(010) 단독 회선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채무자는 원 채권사 양도통지서 대조, 소멸시효 완성 여부 점검 및 법인 공식 계좌 입금 원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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