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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4 해남여행 - 땅끝마을 일출, 전망대... (6)
Canon PowerShot S5 IS | 1/13sec | F/3.5 | ISO-100 | 2009:03:07 06:46:19

저 멀리 하늘이 붉어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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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기 직전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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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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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그 뒤론 구름 속으로..ㅡ,.ㅡ;

Canon EOS 300D DIGITAL | 1/800sec | F/3.5 | ISO-200 | 2009:03:07 07:22:40

맨섬...저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시기는 10월 한달간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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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조심스레 쌓았을테니 이 사람의 소원은 이루어 졌을듯...

Canon EOS 300D DIGITAL | 1/500sec | F/13.0 | ISO-200 | 2009:03:07 07: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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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관광로를 따라 전망대로 가는 중에 땅끝탑에서의 전경..

Canon EOS 300D DIGITAL | 1/200sec | F/9.0 | ISO-200 | 2009:03:07 07:56:12

땅끝탑....여기까지 오는 산책로두 참 잘 꾸며놨더라...

Canon EOS 300D DIGITAL | 1/30sec | F/9.0 | ISO-200 | 2009:03:07 07:56:42

이번 여행길의 유일한 내 사진..땅끝탑과 함께...

Canon EOS 300D DIGITAL | 1/160sec | F/4.5 | ISO-200 | 2009:03:07 08:01:25

이넘..참 열심히 댕기드라..

Canon EOS 300D DIGITAL | 1/640sec | F/5.6 | ISO-200 | 2009:03:07 08:13:29

내 걸음으로 30~40분 정도 걸어올라와서 정상에 도착...꽤 힘들었다..

Canon EOS 300D DIGITAL | 1/200sec | F/9.0 | ISO-200 | 2009:03:07 08:14:13

전망대 아래 있는 땅끝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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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서 바라본 선착장...항구에 보이는 맨섬...

Canon EOS 300D DIGITAL | 1/800sec | F/7.1 | ISO-200 | 2009:03:07 08:22:40

전망대는 개장전..ㅡ,.ㅡ;..앞마당에서만 찍었다..주위엔 인적이 없고 오직 나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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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을땐 제주도까지도 보인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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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대...

Canon EOS 300D DIGITAL | 1/25sec | F/9.0 | ISO-200 | 2009:03:07 08:29:23

보통 안그러는데 이번엔 나두 돌맹이 하나 얹어놓구 소원을 빌었다..

Canon EOS 300D DIGITAL | 1/500sec | F/9.0 | ISO-200 | 2009:03:07 08:42:04

내려와서 본 전망대...

Canon EOS 300D DIGITAL | 1/320sec | F/9.0 | ISO-200 | 2009:03:07 08:48:08

선착장의 등대..이쁘게 생겼네..

Canon EOS 300D DIGITAL | 1/250sec | F/9.0 | ISO-200 | 2009:03:07 08:50:19

보라..높지않은가..난 저 산의 왼쪽으로 돌아 올라갔다..사진 중간에 보이는 모노레일두 운행전인 시간이라... 나중에 보니 오른쪽엔 2/3지점까지 차길이 있고 주차장도 있긴 하다..하지만 그리가면 땅끝탑을 못본다...

Canon EOS 300D DIGITAL | 1/250sec | F/9.0 | ISO-200 | 2009:03:07 08:51:59

맨섬 옆의 형제바위....


Posted by sizyph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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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jy6 2009.03.14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을 갔다 왔군.. 사진도 정말 잘 봤다.
    네가 빌었다는 소원이 무엇이든지 잘 이뤄질 것이라 믿는다.

    한 십년전에 갔었는데 그땐 너처럼 이렇게 여유있게 돌아 볼 시간이 없이 그냥 행사때문에 갔다온거라
    기억나는 것이라곤 학교강당 같은 곳에서 맨바닥에 누워잤던 하룻밤과 사방 어딜봐도 짙은 녹색으로
    뒤덮인 해남이 왠지 모든 게 넉넉한 곳일 거라는 느낌을 가졌던 것..
    그 외에는 별로 기억이 없다.. 아. 바닷가에서 좀 놀았던 기억도...

    오고 가던 길이 멀었어서 늘, 다시 한번 가고 싶었지만 엄두가 안나는 해남이다.
    일출도 보고, 사진도 찍고 부럽다~~

    • Favicon of https://sizyphus.com BlogIcon sizyphus 2009.03.15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차를 몰구 가니....정말..고민 많이 했죠...ㅋ
      편도 6시간 운전이라....

      일기예보두 분석(?)하구 간건데....
      결국 일출은...저정도네요...ㅎ

  2. 커피쟁이 2009.03.15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열심히 다니는 그 넘, 청설모다. 우리 나라 잣과 호두 농사에 무지막지한 피해를 입힌다는... 근데 그런 거 다 떠나서 난 걔네들의 그 빤들빤들한 털과 뻔뻔한 응시가 싫다. 순진한 맛이 없어...

    이젠 완전히 한량이구나. 좋은 데는 다 찾아다니면서 매인 몸들 가슴에 불을 지르고 있으니... 그저 부러울 뿐이다...ㅠㅠ... 근데 잠은 어디서 해결한 거야...?

    • Favicon of https://sizyphus.com BlogIcon sizyphus 2009.03.15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쟤 털은 붓으로 쓰면 좋다던데...

      잠은...차를 갖구 가서....모텔에서 잤어요...
      저두 그닥 맘놓구 맘껏 다닐 형편은 아니라 ㅋㅋㅋ

  3. Favicon of https://starnaras.tistory.com BlogIcon 벼리마녀 :) 2009.03.16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겠다 여행은 정말 즐거워요~
    전 저번주에 강화도 갔다왔는데..그냥 요즘 맘이 심란하니 정신줄을 놓고살아서 ㅋㅋ 바람 쐴겸..
    근데 매주매주 여행가고 싶다는..

    • Favicon of https://sizyphus.com BlogIcon sizyphus 2009.03.16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고가 될까해서 말해주는건데....
      난 그 회사에서 두번이나 그런 경험을 했지..
      5월부터 8월까지 두번이나 얘길듣구선...
      난 얘들한테 몬가 싶어서 걍 나왔지....

      솔직히...지금 그 회사 돌아가는걸 보면...
      8월의 그 결정에 대해선 절대 후회없지...ㅎ

      자칫 니가 안주할까봐...기회가 온거야...
      그리 생각해...
      홧팅~!!! any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