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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성적

my story 2012.10.17 15:56
문득 생각나서 1월 1일에 쓴 글을 찾아보니 내가 올해의 목표를 몇가지 적어놨더라.

이뤄낸 것도 있고 완전히 잊어 먹은 것도 있네.

-. 마라톤 2회 이상 참가               -> 완료
-. 학원 수강(종목 미정)               -> 생각도 못했음 ㅡ,.ㅡ;;
-. 챙겨서 운동하기                      -> 휘트니스 센터 등록하고 운동했음
-. 3일 일정 이상의 여행가기         -> 3월에 미국 갔다왔음
    (가급적 해외면 더 좋고...ㅋ)


75% 달성률인가 ㅡ,.ㅡ;;;;

Posted by sizyph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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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피쟁이 2012.10.22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한 지선이, 올해도 열심히 살았구나!
    제일 중요한 건, 올해가 아직 다 가지 않았다는 사실.
    지금이라도 학원 수강하면 되겠네~

    • Favicon of https://sizyphus.com BlogIcon sizyphus 2012.10.24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ㅎㅎ
      전 신대방동 시대를 마감하고 지난주 부터 광명시 소하리로 출퇴근 하고 있어요.
      결국 5개월간 누나 얼굴은 못뵙고 왔네요 ㅎ
      차가지고 다니며 야근하고 하니 집이 하숙집이에요. 아침밥 주고 빨래해주는 ㅋㅋ

      주말에 간신히 짬내서 데이트하고..

      12월까지니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면 올해도 끝나겠네요.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