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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2.25 2011 Movie Movie Movie (1)
도쿄타워
카테고리 소설 > 일본소설
지은이 에쿠니 가오리 (소담출판사,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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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남들 다 볼때 안읽고 이제서야..
근데 책을 보는 내내 영화로 볼걸 그랬다는 생각만 들고..모 그닥 별다른 감흥 없음.



이상호기자X파일진실은스스로말하지않는다
카테고리 정치/사회 > 정치/외교
지은이 이상호 (동아시아,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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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예전엔 이런 류의 불편함(도가니, 손현주 등등 처럼 당하는..억울한 이야기)을 다룬 책, 영화는 좀 멀리하는 경향이었는데 최근의 시류 때문인지 생각이 바뀌었다. 오히려 챙겨보고 돌려봐야 할 꺼리들인거다. 
최근 출퇴근길에 읽으며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되고 이상호기자의 다른 면도 알게된게 수확. 
아직 가야 할 길이 멀구나. 



용의자X의헌신
카테고리 소설 > 일본소설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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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역시 영화부터 보고 나서 책을 읽으니 굿~! 
천재들의 생각하는 범위는 그냥 다른게 아니라 정말 전혀 다르다.(이렇게 밖에 표현을 못하겠니 ㅡ,.ㅡ;)
친구. 완전범죄. 천재. 사람. 
최근 읽은 소설들의 공통점을 보니 시작하자마자 사건/사고가 터진다.
앞에서 주절주절 설정하는거 없이 그냥 바로 팍~!
그러다보니 속도감있게 페이지가 넘어가고 아직 정해지지 않은 다음 책에 대한 기대감에 기분이 좋아지고...


고백
카테고리 소설 > 일본소설
지은이 미나토 가나에 (비채,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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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영화로 먼저 본 고백.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인터넷에서 읽은 한 구절때문. 
'청소년 범죄를 처벌 못하는 거에 분해하는 분들이라면..' 
영화 시작하고 마츠 다카코가 종업식을 진행하며면서 시작하는 영화 그대로 책은 몇몇 인물의 독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시나 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나중에 읽는게 훨 좋다. 책을 읽는 내내 장면이 그려지고 등장인물이 연상되니..



비밀
카테고리 소설 > 일본소설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창해,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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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버스 사고로 아내의 혼이 딸의 몸에 들어가는 것으로 시작. 소설이지만 그로 인해 발생하는 꽤나 현실적인 문제들에 
집중했다는 것에 차별성이 있는 듯. 각각의 입장이 잘 그려져서 양 쪽 다 이해가 간다. 
무의미해 보였던 주변 인물들 몇은 막판으로 가면 그 나름의 의미가 부여되고.. 나쁘지 않았다.


회랑정살인사건
카테고리 소설 > 일본소설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랜덤하우스코리아,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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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탄력 받은 김에 같은 작가의 책 한 권 더 읽었다. 역시 빠르다. 내가 책 읽을 때 이런 집중력을 보여준게
얼마만인가 싶을 정도. 장면이 그려지는 듯한 서술도 좋았고.. 하지만, 결말은 마치 상영시간 제한에 쫓긴
편집된 영화 같았다.


마구
카테고리 소설 > 일본소설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재인,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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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말로만 들었던 유명 작가의 추리소설. 추리소설도 좋아하는데 내용이 야구 관련이라 주저없이 구매.
다른 책부터 읽느라 사놓고 한참만에서야 손에 잡았는데.. 출퇴근 몇 번만에 다 읽었다.
짧은 문장들이 속도감을 더해주고 추리소설이라면 응당 갖춰야 할 약간의 의외성까지 갖고 있는..
덕분에 당분간 이 작가의 작품을 더 찾아서 보기로 결심.


토스카나의지혜여유로운사고건강한식단으로행복한오늘을사는법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지은이 페렌츠 마테 (민음인,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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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빡빡하게 살지마라. 도시는 너무 황량하다. 풍경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이탈리아의 시골 마을에 불과한 토스카나의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봐라. 어찌나 행복한지..
라는 얘기를 반복해서 해대니 처음엔 한번 가보고 싶다가도 나중엔 지겹다 ㅡ,.ㅡ;;;
'알았다구~' 라는 느낌 같은 거..



열일곱364일
카테고리 소설 > 영미소설
지은이 제시카 워먼 (황금가지,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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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장시간 비행기를 타야 한다는건.. 책 한권 정돈 가뿐하게 독파할 수 있다는것..
꽤 두툼한 편이었는데 ㅎ
책 소개를 읽고 소재가 맘에 들어서 선택했는데.. 굿 초이스..
추리물적인 요소도 갖고 있고.. 청소년의 세계에도 엄연히 존재하는..
어른들과 마찬가지인 시기와 질투 등을 잘 보여주는 문체.
주인공의 시점에서 다룬 책도 오랫 만인듯..
덕분에 심심하지 않은 비행이었음..


카산드라의거울세트
카테고리 소설 > 프랑스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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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말투(?)를 좋아했다. (모든 작품을 다 읽은건 아니지만...)
좋아하는 소재를 다룬 책이었지만 읽다보니 약간 속도가 떨어져 가는걸 느꼈고..
심기일전(?)해서 결국 마지막 장을 덮을 수 있었다. 다 보고 난 뒤의 소감은 그럭저럭...
Posted by sizyphus

2011 Movie Movie Movie

목록 2011.12.25 22:06
( ★ 1 / ☆ 0.5 )

12.20 틴틴의 모험 (죽전CGV) - 만화가 재밌었던건 어려서였나부다.3D로 보면 달랐을려나.. ★★ 

11.29 머니볼(죽전CGV) - How can you not get romantic about baseball? (이래서 야구를 사랑할 수 밖에..) ★★★★

11.15 완득이(죽전CGV) - 유아인이란 배우를 새로이 알게 됐다. 김윤석은 늘 그 곳, 그 자리에 ㅎㅎ  ★★★★


10.21 리얼스틸(영등포CGV) - 그냥 시간이 맞아서 제일 큰 스크린(기네스 등재)으로 봤는데 굿 초이스~! ★★★★

10.02 카운트다운 (왕십리CGV) - 정말 정재영때문에 본 영화. 뜻밖의 결말. 뻔하지 않아서 좋긴 한데.. ★★☆

09.24 컨테이전 (의정부 thc9) - 전염병이 퍼지는것도 무섭지만 치안부재로 일어나는 폭동이 더 무서운 일이다 ★★★

09.23 파이널데스티네이션5 (의정부 thc9) - 3D로 보면 효과가 극대화되겠더라만 2D로 관람ㅎ 상당히 리얼하다 ★★★

09.09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 -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게 될줄은 몰랐네.저렴하게 만든듯하니 수익이 많이 날 듯 ★★


09.02 푸른소금 (영등포CGV) - 평들이 안좋던데 난 의외로 좋게봤음.화면 이쁘기로 소문난 감독님.신세경의 재발견 ★★☆

08.26 세 얼간이 (의정부 thc9) - 풍문에 좋다하길래 선택한 영화. 생각보다 더 알찬 내용. 의외의 성과 ★★★★

08.20 혹성탈출-진화의 시작(의정부 thc9) - 프리퀄 시리즈들의 홍수 속에 건져낸 수작~! 훌륭하다.내용도 그래픽도. ★★★★

08.13 최종병기 활(용산 랜드시네마) - 제목처럼 빠르고 군더더기 없는 내용전개.류승용은 역시 멋지다ㅎ  ★★★★

08.02 퀵 (건대 롯데) - 편집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나가수를 통해서 배우지 않았더냐. 참 좋은 소재였는데.. 조금 아쉽네  ★★★


07.30 퍼스트어벤져 (왕십리CGV) - 토르도 그랬고 이 영화도 그럭저럭이지만 내년에 개봉할 '어벤져스'를 보기위한 예습 ★★★

07.04 써니 (죽전CGV) - 유쾌하게 봤다. 진부한 듯 하지만 적절하게 넘나드는 시간들. 결말도 맘에 들었음. ★★★★

07.02 트랜스포머3 (의정부 thc9) - 오락영화의 진수. 스피디한 전개. 많은 볼거리. 롱런 시리즈가 돼줬으면.. ★★★☆

06.09 쿵푸팬더 2 : 2D 자막 (오리CGV) - 적당히 재밌는 정도. 애니메이션이니 3D로 봐도 괜찮을 듯. ★★☆

06.05 엑스맨:퍼스트클래스 (죽전CGV) - 스피디한 전개.이전 시리즈와의 싱크로.게다가 3부작 예정이라니~ 최고~!!  ★★★★★


05.23 캐리비안의 해적:낯선조류 (죽전CGV) - 3D로 안보길잘했다.페넬로페 나이들며 이뻐지네.조니뎁때문에 본다 ★★★☆

04.29 토르:천둥의 신 디지털3D (오리CGV) - 너무 기대했나..나탈리포트만과 귀여운 남자주인공만 볼거리..3D는 어데? ★★☆

04.19 수상한 고객들 (죽전CGV) - 90분정도 보면서 감독의 의중을 알 수 없었음.그 후 20여분만 볼만함. 정성하는 의외.  ★★

04.14. 고백 (오리CGV) - 풍경화같은 영상,익숙한 음악들 그리고 의외의 내용을 풀어가는 구성이 훌륭.예상밖의 수작 ★★★★

04.07 킹스 스피치 (죽전CGV) - 어쩌면 맘 속 깊은곳에서부터 왕이 되길..바라고 있었는지도..그래서 이뤄진거겠지.. ★★★★


03.25 로맨틱헤븐 (야우리) - 지난 시간들이 떠올라 울컥해버렸다. 한번 사는건데 좀 더 열심히~!   ★★★☆

02.21 그대를 사랑합니다 (영등포CGV) - 만화보다 훨씬 감동적..울었다..연기 잘하는 분들이라 더더욱.... ★★★★★

02.21 글러브 (영등포CGV) - 시놉시스가 전부인 영화란거 알고 본건데..그 와중에 감동받아버렸다.. ★★★★

01.29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 (영등포CGV) - 간만에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속편 나와랏~! ..... ★★★★★

01.29 파란만장 (영등포CGV) - 단편영화는 아직 내겐 낯설다...하지만 여운만큼은 길게 남아있다...이정현은 딱이야... ★★☆



Posted by sizyphus